인천광역시의회 구정질문
신은호 의원 구정질문
존경하는 300만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평 제1선거구 부평1동ㆍ4동 지역구 출신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신은호 의원입니다. 오늘 시정질문을 통해서 시민 여러분들의 시정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현안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방청석에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또 진산중학교 학생 여러분 그리고 언론사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인터넷을 통해서 시청하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드리고 오늘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늘 따뜻한 마음으로 열린 의회를 구현하고 계시는 이용범 의장님과 오늘 진행을 맡은 안병배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들께도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인천시민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박남춘 시장님과 3만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오늘 교차출석해 주신 강현선 교육국장을 비롯한 교육가족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은 2016년 한겨울에 차가운 아스팔트 광화문광장을 온 국민이 뜨거운 열정으로 시민혁명을 통해서 이게 나라냐라는 구호로 대한민국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역동성 국민혁명이 있었던 시기를 기억할 것입니다. 그 완성으로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게 되었고 나라다운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국정목표로 삼고 지금 국정 2년차에 임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지난 6월 13일 나라다운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완성은 지방선거 압승이라는 무거운 중책을 가지고 시민들에게 간절하게 요청하고 호소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곳곳에서 아직도 바로 서지 못한 적폐와 기득권 세력이 줄기차게 저항하고 있습니다. 그 영역은 지방정부라고 해서 예외사항일 수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균등한 기회를 말씀하셨고 과정의 공정성을 말씀하셨고 정의로운 결과를 말씀하셨습니다. 이 또한 인천시정에도 같은 영역에 포함된다고 본 의원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 무거운 책임감으로 제8대 시의회가 출범했습니다.
민선7기 박남춘 시정부는 박남춘 시정부만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의 막중한 책임과 책무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동정부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무거운 책임감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시민들이 요구하고 바라는 시정부의 성공을 우리 모든 시민은 간곡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원고도 없습니다.
그래서 현안 문제하고 정말 우리 시정부가 가져야 될 공직자 자세에 대한 몇 가지 문제를 질의하고자 합니다. 모니터 좀 열어주시겠습니까? (자료화면을 보며) 시장님 자리로 나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모니터가 보시기에 불편하게 되어 있는데 시장님을 상대로 해서 시정질문 할 때는 화면을 오른쪽으로 배치해 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