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구정질문
신은호 의원 구정질문
존경하는 300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교육을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평 제1선거구 부평1동ㆍ4동 지역구 출신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신은호 의원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열린 의회를 구현하시고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를 실현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이용범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교육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도성훈 교육감님과 교육가족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오늘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구현하고 계시는 박남춘 시장님을 대신해서 교차출석해 주신 차경원 교육협력담당관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별히 오늘 학원연합회 관계자 여러분과 광성중학교 학생 여러분께도 함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서 우리 인천시민의 대의기관인 의정활동을 늘 관심과 성원으로 지켜봐 주신 시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랫동안 교정활동을 해온 경험이 있습니다. 제 지론이 부임하신 지 6개월 전까지는, 2018년을 제외하고는 단 한 번도 시정질의를 하거나 교육청에 관련된 질의를 한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6월 13일 지방선거를 통해서 교육감으로 부임하셨고 또 시장으로 부임하셔서 6개월 동안은 시정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파악을 정확히 하시고 4년 동안의 시정을 이끌어갈 로드맵을 만들고 정책방향성을 설정하는 그런 기간으로 생각해서 또 교육감님도 6월 13일 지방선거를 통해서 부임하셔서 6개월 동안은 최소한도로 지금 교육감이 설정하고 계신 교육목표인 삶이 자라는 인천교육의 정책방향과 또 인천교육의 그런, 교육 전체적인 로드맵을 설정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부득이하게 제가 시정질문을 하게 된 것은 이제 2019년 인천교육을 실현하면서 성과를 내야 되는 그런 단계에 돌입하기 때문에 혹여라도 이 과정에서 놓칠까 우려하는 심정으로 시정질문을 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 그제 제가 박남춘 시장님께도 사실은 질의에 중점을 둔 것이 아니라 지역현안 문제하고 그 다음에 정책방향에 대한 내용을 정확하게 설정하시라는 그런 의미에서 지역의 아주 오랜 숙원사업인 현안 문제를 수면 위로 올려드린 것이고 또 정책방향에 대한 설정을 기억하시라고 시정질문했습니다. 오늘도 같은 방향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꼭 시정질문한 내용을 기억하셨다가 이제 성과를 내야 되는 2019년 교육목표에 반드시 중요한 의제로 설정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교육감님 자리로 좀 나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교육감님의 교육목표에 대한 부분을 굉장히 환영하고 박수를 보냅니다. 또 요즘 늘 어렵고 힘들게 교육현장을 다니시면서 애쓰고 계신 모습 보면서 힘차게 응원도 합니다.
많이 힘드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