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구정질문
신성영 의원 구정질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영종국제도시를 지역구로 둔 산업경제위원회 신성영 의원입니다. 본 의원에게 시정질의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이오상 부의장님을 비롯한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저는 금일 우리 인천시교육청의 슬로건 ‘올바로ㆍ결대로ㆍ세계로’ 우리 인천의 아이들이 잘 성장하고 있는지 학부모의 입장을 대변해서 교육감께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또 인천의 신도시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중고등학생의 원거리 통학의 고질적인 문제 그리고 미단시티 초ㆍ중 통합 학교 지연의 문제를 논의코자 합니다. 교육감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감님 시작하기에 앞서서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벌써 한 3년 반 지나고 거의 마지막 시정질의하게 됐는데 저희 민선8기 때 교육감께서, 사실 민선7기 때는 제가 영종의 시의원이기 때문에 최대 과대ㆍ과밀 학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 중앙투자심사에 번번이 떨어졌었어요. 그런데 민선8기 때 제 임기 때는 교육감께서 영종에 있는 모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중앙투자심사를 교육공무원들하고 같이해 가지고 다 통과시켜 주셨습니다.
참 그거에 대해서 노고 많으셨다라는 말씀드리고 특히나 학교설립과 직원분들 한번 칭찬해 주셨으면, 정말 많이 잘 도와주셨고 제가 오자마자 서류 두께부터 지적해 가지고 정말 면밀히 준비해 가지고 중앙투자에 임해 주십사 하고 제가 중앙투자마다 다 쫓아갔거든요. 되게 싫어하셨는데 그런데 결론적으로는 하늘1초, 하늘4초, 하늘2초, 하늘5중, 미단 초ㆍ중 통합, 특수학교 다 통과됐습니다. 그래서 참 그거에 대해서 영종을 대표하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저도 진짜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육감님.
그 감사의 의견을 드리고 교육감님 지금 우리 교육청의 슬로건이 ‘올바로ㆍ결대로ㆍ세계로 우리 아이들이 자란다’, 혹시 슬로건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