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5분자유발언
윤태진 의원 5분자유발언
안녕하십니까? 윤태진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오늘 여러 동지의원 앞에서 5분 발언을 통해서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강부일 의원장님과 여러 동료 여러분!
개인사정으로 부득불 여러 의원님들과 함께 3대를 같이 끝까지 못 가고 중간에서 의정활동을 중지하고 자리를 뜨게 돼서 너무나 섭섭하고 그동안 의정활동이 짧은 기간이었습니다만 노력을 했다 하면서도 아쉬움을 남기면서 오늘 개인사정으로 해서 며칠 후에 정든 동료의원님과 의사당을 뒤로 하고 떠나게 되는 심정을 피력하게 됨을 뭐라고 말씀을 드리기 어려운 그런 착잡한 심정입니다. 그동안 1년 6개월 정도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 또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사무처 담당관 및 사무처 요원 여러분, 또한 집행부 최시장님을 비롯해서 각 국장님들 또 직원 여러분! 그동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다같이 끝까지 임기를 마치지 못한 데 대해서 저 자신이 송구스럽게 생각을 하고 앞으로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저는 결코 우리 인천광역시의회 여러분들을 추호도 잊지 않고 어디서나 떳떳하게 소신껏 제 자리를 지키면서 일을 하겠다는 그런 결심을 말씀드리고 또 항시 우리 인천 250만 대변자로 계신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여러분들께서는 지금껏 잘해 오신 의정활동을 더욱 잘 펼치셔서 우리 인천시민의 대변자로 이 자리에 꿋꿋이 서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잠시나마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동료 의원 여러분들과 함께 끝까지 임기를 마치고 못 가는 본 의원에게 넓은 이해와 아량으로서 이 자리를 보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동안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서 동료 의원 여러분께 꿋꿋이 의정활동을 잘 해 주십사 하는 그러한 부탁과 함께 오늘 간단한 저의 의원직 사퇴에 따른 말씀을 드렸습니다. 건승하시고 항시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