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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5분자유발언

추연어 의원 5분자유발언

129회 제5본회의200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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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추연어의원

의석에서 - 이의 있습니다) 추연어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연어 의원 추연어 의원입니다. 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심도 있게 논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논란이 있는 수정안에 대해서는 토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 건설위원님들이 일하시는 부분을 제가 제약한다든지 그런 뜻은 아니니까 오해가 없기를 간곡히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제5조2항 수정안을 보면 우리 존경하는 이진우 위원장님께서 보고를 하셨는데 지역건설활성화추진위원회 위원의 임기에 관해서 우리 의원님들은 66페이지를 한 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제5조2항 위촉직 위원 중 시의원과 임명직 위원의 임기는 당해직위의 재직기간으로 한다라고 제정안에는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에 이것을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삭제하신 겁니다. 그런데 이것은 문제가 있다라고 봅니다. 왜냐 하면 일례를 말씀드리면 본 의원이 6월 30일까지 문교사회위원회 소속위원으로 있으면서 청소년자원봉사센터위원회 위원으로 있다가 제가 기획행정위원회로 옮겼기 때문에 임기가 만료됐습니다. 그래서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님들이 일하실 수 있도록 또 제가 사의를 했고 이게 원칙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 조항을 그냥 삭제를 해 버리면 우리 의원님들은 선출직이기 때문에 선출직을 그만 두면 그 직은 사실 다 당연히 소멸되는 게 관례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그냥 다 살려 놔 두시면 어떤 일이 생기느냐 하면 우리 건설교통위원님들이 사임을 하셨는데 또는 상임위원회를 바꾸었는 데도 불구하고 기존에 그만 두신 종전의 위원님들과 새로 되신 건설교통위원님 간에 선임에 있어서 상충이 됩니다. 그리고 또 임명직위원의 경우에는 이미 인천시에서 그 직을 떠났는데 그 사람이 계속 거기에 있어야 하는 또 불합리점이 관계됩니다. 예를 들어서 전임국장과 신임국장이 인천 시내에서 인사이동으로 인해서 바뀌었는데 두 사람이 다 여기 위원회에 들어와야 되는 문제 이런 것 때문에 이것은 불합리한 조항이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제시한 제정안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 안은 제5조2항에 대해서 삭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므로 제정안대로 수정, 재수정 의결할 것을 동의하는 바입니다. 가능하다면 건설교통위원회와 협의를 위해서 정회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동의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박승숙 추연어 의원님께서 반대의견을 내신 게 아니라 수정동의안을 내신 거죠. 그러면 추연어 의원께서 수정동의안을 내신 데 대해서 동의하시는 의원님 계십니까? (
석봉

강석봉의원

의석에서 - 이의제기 발 언하겠습니다) 강석봉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의원 저희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제출한 이 안에 대해서 우리 추연어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건설교통위원회에 있는 위원으로서 또 말씀을 아니 드릴 수가 없어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추연어 의원님의 지적에 대해서도 꼭 옳다 그르다 그것은 해석하기 나름인데 이의를 제가 달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지역건설활성화라고 하는 것이 저희 건설교통위원회에서 기 토론회를 하면서 문제제기된 것이 지난 2월입니다. 2월부터 토론회 두 번과 또 관계 국장님 또 관계관들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거의 6개월여 여러 진통을 겪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입법예고를 거쳐서 조례안이 넘어왔는데 여기에 건설관련 공무원의 숫자라든가 시의원의 숫자라든가 또 학계, 교수 혹은 관련 업계의 숫자라든가 기타 임기까지 해서 정해야 될 내용이 아직은 좀더 필요합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인천의 건설시장 현황을 놓고 볼 때 의회에서 지금 정확하게 어느 답이다 하고 못 박는 것보다는 이 구성내용을 보면 좀더 탄력을 받기 위해서 두 번의 정기회의도 있고 또 임시회의도 수시로 있고 또 그것보다 더 탄력을 받기 위해서 소위원회까지 구성했기 때문에 이제 이 사람들이 모여서 적절한 임기와 적절한 숫자와 아, 이것은 추진위원회를 출발시켜 놓고 자체 스크린을 해야 되겠다 하는 판단에서 이 조항을 빼야 되겠다. 저희는 그렇게 판단을 했고 또 이 부분에 있어서 저희 건설위원회의 일곱 분이 오랜 시간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그러면 출범을 시키되 숫자라든가 임기라든가 하는 것은 그 자체 정화능력이라고 할까 거기다가 맡기면서 나중에 개정조례 쪽으로 가자 해서 출범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또 여러 의원님들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근학

이근학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이 안건에 대해서 의사진행발언하겠습니다) 의장 박승숙 이근학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석에서 - 앉아서 그냥 하겠습니다) 이리 나오셔서 하세요. 발언대에 나와서 하십시오. (
의석에서 - 자리에서 하겠습니다) 아닙니다. 발언대에 나오셔서 하세요. 이근학 의원 이근학 의원입니다. 사실 앉아서 하는 게 더 편할 텐데 이렇게 나와서 죄송합니다. 의원님들, 방금 추연어 의원님께서 수정동의안을 내셨습니다. 그런데 본 의원이 볼 때 거기에 의원들의 임기를 이유로 대셨는데 제가 볼 때 우리 의원님들이 잘 아시겠지만 우리 의원님들의 상임위 배정은 2년으로 돼 있습니다. 2년. 그러니까 아까 6월에 그 말씀을 하셨다고 그랬는데 어차피 2년 후에는 또 6월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 임기는 2년으로 하며 2회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 다만 보궐의원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임기간으로 한다. 이 정도면 우리가 통상적으로 어떤 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하기에는 별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다만 제2항 위촉직 위원 중 시의원과 임명직 위원의 임기는 당해직위의 재직기간으로 한다는 삭제해도 별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이 부분을 원안대로 우리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올라온 안으로 그냥 갔으면 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의장 박승숙 앞서 강석봉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방금 이근학 위원장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추연어 의원님께서 발언을 통해서 일부 내용을 수정하자라고 하는 수정동의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찬성여부를 묻도록 하겠습니다. 찬성하시는 의원님 계십니까? (
범성

이범성의원

의석에서 - 네) 그러면 본 수정동의안은 찬성하는 의원이 계시므로 회의규칙 제25조 규정에 따라서 의제로 삼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천광역시의회회의규칙 제26조 규정에 의하면 안건에 대한 수정동의는 재적의원 1/4 이상의 찬성자가 연서하여 수정안을 제출하도록 돼 있으므로 원만한 의사진행과 의원님들의 심도 있는 의견 협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장 박승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추연어 의원님으로부터 의사진행발언 신청이 있었습니다. 추연어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연어 의원 추연어 의원입니다. 정회시간에 우리 존경하는 이진우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님과 함께 논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본 의원의 발언에 강석봉 의원님이 말씀하신 바도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다음에 기회가 있을 때 본 조례안에 대하여 개정안을 할 수 있는 계기가 있을 때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하신다는 것으로 서로 양해가 돼서 본 의원이 제출한 수정동의안은 취하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의원님들께서 양해 있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박승숙 추연어 의원님으로부터 본 건에 대한 수정안을 철회한다는 발언이 있었습니다. 이범성 의원님 동의하십니까? (

14시 51분 회의중지

15시 10분 계속개의

의석에서 - 네) 그러면 수정안은 철회되었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5항 인천광역시지역건설활성화추진위원회조례안에 대해서는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바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께서는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인천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변경결정안에 대해서는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가천길대학도로부지환원을위한청원에 대해서는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바와 같이 채택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이번 회기에 처리할 안건에 대한 심의를 모두 마쳤습니다. o 의원신상발언 의장 박승숙 다음은 강창규 의원님으로부터 신상발언 신청이 있었습니다. 신상발언은 일신상의 문제와 관련하여 의원 본인이 직접 해명하거나 설명하기 위한 발언이 되겠습니다. 강창규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강창규의원 강창규 의원 존경하는 박승숙 의장님 본 의원한테 신상발언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행정부시장님 우리 교육국장님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 본 의원이 짜증이 나겠지만 오늘 의회에 입문한 지 2년이 넘도록 처음으로 신상발언을 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용서해 주십시오. 본 의원이 의회에 입문한 지 2년이 넘었습니다. 우리 29명의 의원은 정말 한 분, 한 분 다 소중한 분들입니다. 정말 어디 가셔도 조금도 빠질 것이 없는 분들입니다. 본 의원이 의회에 입문하고 나서 훌륭하고 좋으신 의원님들도 많이 알았습니다. 그러나 본 의원이 실망도 너무너무 컸고 고민도 많았습니다. 첫째, 우리 4년 임기 중에 1기 의장단 선출과정과 2기 의장단 선출 과정을 보면서 본 의원이 정말 후회도 했습니다. 내가 이런 곳에 왜 왔는가, 그러나 이왕에 임기 내 들어왔기 때문에 소신이 있어야 한다. 본 의원은 소신껏 했습니다. 정말 소신이 어디에 있었느냐. 숭의동 장례예식장 건이 있었을 때 우리 건설교통위원회에서 네 분은 반대하고 세 분은 찬성하고 해서 본회의에 올라왔을 때 본 의원은 정말 존경하는 우리 강석봉 의원이 계셨지만 소신대로 혼자 섰습니다. 본 의원이 왜 이러한 얘기를 하느냐. 정말 우리 2기 의장단이 구성되고 나서 의장님이 만들어졌으면 깨끗이 승복하고 정말 우리 260만 인천시민이 인천시의회를 우러러 볼 수 있도록 의회를 이끌어 나가야 하는데 나무 위에 올려놓고 흔들고 의회를 교란시키는 그런 의원이 있습니다. 이것 도저히 묵과할 수 없습니다. 2년이란 세월을 참고 참고 또 참았지만 정말 더 이상은 본 의원이 참을 수가 없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2기 의장단이 구성되고 나서 우리가 예결위원도 구성을 못 하고 있어요. 어처구니 없는 일을 본 의원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기 의장단이 구성되고 우리가 상임위원회를 3일 했습니다. 3일 했으면 의원들한테 각자 업무보고서를 열흘 전에 미리 배포를 합니다. 그러면 의원들이 보좌관도 없이 바쁜 시간을 쪼개서 충분히 검토한 다음에 위원회에 나와서 업무보고를 받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하고 잘된 부분이 있으면 칭찬하고 문제가 있는 부분은 대안을 제시해서 우리 의회의 위상을 확립시켜야 하는데 시민이 뽑아 준 대표라고 해서 20년, 30년 한 공무원들이 한 위원회 나 개인이 아니다 이겁니다. 공무원들을 죄인 다루듯이 쥐 잡듯이 다그치는 겁니다. 그게 우리 의원이 할 일이 아닙니다. (

15시 15분

경수

노경수의원

의석에서 - 의장, 신상발언은 개인 얘기만 해야지 동료 의원 얘기는 하지 마세요) 의원, 가만히 있어요. 내가 신상발언을 얻었으니까 발언기회를 얻어서 하라고. (
의석에서 - 동료 의원의 얘기하잖아)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
의석에서 - 동료 의원의 얘기를 하는 것 아니야, 지금) 의장 박승숙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상발언은 10분으로 시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아직 10분이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10분간 말씀을 다 청취하신 다음에 하실 말씀이, 발언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거수를 하셔서 발언권을 득하신 다음에 발언대에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근학

이근학의원

의석에서 - 의장, 타의원 발언에 대해서 이런 것을 얘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또 동의를 얻어서 얘기해야 되는 겁니까?) 강창규…. (
경수

노경수의원

의석에서 - 신상발언이라는 것은 본인의 생각만 얘기해야지 동료 의원을 폄하하는 발언을 하면 안 된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제가) 4분 남았는데 10분까지 청취하신 다음에 말씀하시도록…. (
용렬

박용렬의원

의석에서 - 노경수 의원 얘기하는 게 아니잖아. 누구누구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장내소란) 10분 시간까지 조용히 청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하십시오. 강 의원님께서도 신상발언에 부합되는 그런 발언은…. 강창규 의원 신상발언을 하려니까 앞 부분이 필요해서 그럽니다. 의장님. 의장 박승숙 말씀하시고요. 주어진 시간 자리에서 조용히 청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의원 본 의원이 건설교통위원회에 와서 업무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본인이 업무보고서 받는 것은 책꽂이에다 꽂아 놓고 아무 것도 보지 않은 상태에서 와서 공무원들한테만 엄포 놓고 공갈치고 이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본 의원이 얼마나 무서우면 겁이 나면 2기 의장단을 구성하면서 건설교통위원회에서 뽑아 내려고 어떠한 모략을 하다가 결국은 본 의원이 건설교통위원회로 가니까 우리 의원들의 전문성을 고려해서 도시계획위원도 선출이 되어야 합니다. 본 의원이 한나라당 비례대표로서 지역에 편중을 두지 않고 임기 2년을 받아서 본인이 원한 것도 아니고 재선임을 받은 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본 의원도 없는데 위원회에서 무슨 떡 주무르듯이 당신 뭐하고, 당신 뭐하고, 당신 뭐하고 있을 수 있는 얘기입니까? 지금 의원이면 전문성을 가지고 본인이 행정부에 대한 질타도 하고 거기에 대한 문제를 보완시켜 주고 해야지 치과원장이 내과원장을 할 수 있습니까? 그렇게 하면서 우리 예결위원도 지금 본 의원이 2년 임기를 마쳤지만 난 간사 한 번 한 일도 없고 예결위원장 한 번 한 일도 없습니다. 특위위원장 한 번 한 일이 없어요. 본인은 맡은 것은 딱 2개였습니다. 예결위원을 세 번씩 하려고 하고 거기에 자리 다툼이나 하고 말이야 이러한 모습을 보여주는 데 대해서 본 의원은 정말 더 이상 보고 묵과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아무리 의원배지를 달았다 하더라도 동료 의원이라 하더라도 선후배가 분명히 있는 것이고 먹는 음식이라 하더라도 우리 동양에 예절이 있듯이 예의를 갖춰야지. 배지 달았다고 해서 부모 같은 사람들에게 반말이나 하고 야자 트고, 인천시의원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내가 오늘 감히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도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더 &#50026어 들어가기 전에 새살이 나올 수 있도록 우리 의회는 변화해야 하고 또 순간적으로 너가 얼마나 잘 났냐 너 똑똑해서 나가서 그러느냐, 그렇지만 저도 부족한 게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본 의원이 마지막으로 정말 순간적으로 자기 모습을 진달래꽃이나 목련꽃처럼 화려하게 보이는 것보다 우리 4대 의회 임기가 정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고 은은한 향기를 주고 머리 속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 장미꽃 같은 인상을 주고 임기를 마쳤으면 하는 생각에서 본 의원이 이런 말씀을 올리는 겁니다. 본 의원이 2년이 넘도록 신상발언 처음 해 봤습니다. 내가 누구만큼 말할 줄 몰라서 안 하는 사람 아니고 누구만큼 자리 욕심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정말 우리 의회를 시민들이 우러러 볼 수 있는 그러한 의회를 만들어 주시기를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한테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본 의원도 정말 부족함을 보완해 가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러나 또 한 가지, 의장선출했으면 깨끗이 승복하고 의장선출하는 과정에서 줄섰던 사람들 욕심 버리세요. (발언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은 절대로 버려야 합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장 박승숙 강창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짧은 기간 동안 집행부에 대한 시정질문과 실·국 기관별 업무보고 청취 그리고 안건 심사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 주신 의원님들의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집행부에서는 시정질문과 업무보고를 통해서 의원님들께서 열정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들에 대해서는 의원님들의 노력이 헛되게 되는 일이 없도록 시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다음 임시회가 다음 주 초에 바로 이어서 열리게 됩니다. 의원님들께서는 건강도 돌보시면서 의정활동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시정발전과 260만 인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정을 살피는 데도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시정업무 수행에 바쁘신 가운데에도 의회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신 인천광역시장님을 비롯한 김동기 행정부시장님과 교육감님을 비롯한 김기수 교육국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모든 관계 공무원님들께도 시정질문과 업무보고 준비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29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폐회를 선포합니다. 접기

15시 30분 산회

출처 인천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