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한구 의원 5분자유발언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이한구 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5분 발언의 기회를 주신 제갈원영 의장님과 선배ㆍ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인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는 유정복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리고 박융수 부교육감님과 또 교육청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2017년 5월 24일에서부터 5월29일까지 몽골 인천 희망의 숲 조성 10주년 기념사업 참가를 하고 그동안 이 10주년이 있기까지 함께 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또 2013년서부터 우리 인천시 예산도 지원돼서 몽골에 인천의 황사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이 성과 있게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보고 겸 드리기 위해서 오늘 5분 발언을 하게 됐습니다. 먼저 사진을 보시지요. (사진 자료를 보며) 이번 2017년 5월 25일서부터 29일까지 3박 5일 동안 학생 스물한 명과 일반인 서른여섯 명, 총 57명 시민참가단이 땀을 흘리고 8월의 폭염 이런 뜨거운 뙤약볕 아래에서 나무를 심고 그동안 심어진 나무에 물을 주었습니다. 2008년 심어진 나무가 화면 속에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아주 작은 그런 묘목들이 지금 저보다 훨씬 큰 키로 70% 이상이 생존해 있고 또 하나는 그곳에서 많은 비타민열매라는 열매가 생산돼서 주민들의 소득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현실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몽골의 황사가 우리나라에 50% 이상 직접 영향을 미쳐서 심각한 황사와 미세먼지 우리 시민의 건강과 인천 산업발전, 관광발전에 부정적인 측면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더 확산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우리 인천시민들이 최초로 이 사업을 몽골에서 시작했다라는 데 차이가 있습니다. 다른 나라라든가 다른 지역에서는 나무만 심고 말았지만 우리 인천은 나무를 심고 3년 동안 관리하는 관리비까지 모금에 같이 포함을 시킨 바가 있고요. 거기에 1년 동안 현지인이 물을 지속적으로 줘서 나무가 잘 살 수 있도록 관리한 그런 다른 지역과 다른 나무를 심어오면서 성과 있게 된 결과입니다. 2008년에는 당시 묘목 1그루 값이 만원이었는데 그동안의 물가인상으로 현재는 묘목 한 그루 값이 2만원에 이른 이유가 바로 나무가 잘 자라기 위해서 비용을 같이 지불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10주년 기념행사에는 언론에도 많이 보도됐지만 유정복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들이 몽골 정부 대통령을 또 같이 면담한 바가 있고 우리 의회에서 통과된 울란바토르시와의 자매도시도 체결을 하고 온 바가 있습니다. 인천광역시를 대표해서 유정복 시장님이 몽골 정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고 또 인천시민이 몽골 정부로부터 이번에 10주년 기념 감사패를 받은 바가 있습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보고를 드리면서 또 우리 의회에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5대 의회 때 저희 선배 의원님들이 모두 시민모금에 함께 해 주셔서 현재 간판에 보시면 인천광역시의회가 당당하게 그 이름을 올린 바가 있고요.
인천시가 예산을 지원하게 된 계기도 2012년 인천시의회와 울란바토르시의회 간에 자매결연을 체결할 당시에 울란바토르시를 방문한 이상철 전 부의장님을 비롯한 방문단들이 바양노로섬이라고 하는 2008년에 인천시민이 나무를 심은 곳을 가서 직접 높은 생존율을 확인하고 인천시 예산지원이 필요하다라고 해서 2013년부터 우리 인천시 예산 2억원이 지원되고 있는 데 있어서 우리 의회 역할도 결코 빼놓을 수 없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과제가 있습니다. 지금 10년 동안 나무를 심었지만 우리 인천시가 10년 동안 시민과 함께 나무를 심은 결과로 지금은 경기도 고양시, 수원시, 부천시 또 경기도, 충청남도, 전라북도 전국의 지자체들이 우리 인천시가 바로 주민과 함께 심어서 관리까지 해 주는 그리고 심은 나무로부터 비타민나무라는 열매를 통해서 소득까지 올리게 하는 이러한 나무 심는 방식을 모든 지자체가 따라서 하고 있다라는 거고요. 2013년에 UN에 3대 그런 협약 중에 하나인 사막화 방지 국제협약 창원에서 개최됐을 때 바로 우리 인천시민들의 몽골에 나무심기 그런 사례가 우수 사례로 당사국총회에서 발표되기도 했던 사례입니다.
앞으로 우리 인천시는 시민과 함께 300만 그루 나무심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현지 주민과 약속을 해 온 바가 있었고 우리 시도 그동안의 역할을 드높이겠다고 말씀하신 바가 있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더욱더 우리 의회도 관심 갖고 함께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5분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