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승희 의원 5분자유발언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300만 인천시민의 삶과 질 향상을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계시는 유정복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인터넷으로 함께하시는 300만 시민 여러분! 저는 서구 석남1ㆍ2ㆍ3동, 가좌1ㆍ2ㆍ3ㆍ4동에 지역구를 둔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박승희 시의원입니다. 먼저 오늘 이 자리에서 지난번에 루원시티에 인천시청 제2청사를 확정지어준 유정복 시장님께 이 자리를 빌려서 53만 서구민을 대표해서 고맙다는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그동안에 루원시티는 10년 동안 이렇다 할 뚜렷한 사업의 동력을 얻지 못해서 상당한 우리 시에 재정 손실과 또한 지역민의 상실감이 컸습니다만 이제 20층 높이의 우리도시개발공사, 종합건설본부 또한 인재개발원, 보건환경연구원 등 8개 기관과 한 2,000여명의 공직자들이 근무하게 될 인천시청 제2청사에 대한 서구민의 기대가 굉장히 큽니다. 앞으로 서구 루원시티의 큰 동력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적인 노력을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주문을 합니다. 아울러 지난 대선기간 동안에 우리 문재인 대통령과 또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께서도 경인고속도로 동시착공이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지역민의 민심 얻기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동시착공과 더불어 또한 지하철7호선 청라 연장과 함께 강력하게 우리 인천시에서도 보조를 맞추어서 여기에 대해서 행정적인 예산적인 뒷받침을 해 주시기를 이 자리에서 당부를 합니다. 본 의원은 도시철도2호선이 서구에 관통함으로 인해서 서구에 상당한 주민들의 편익과 대중교통의 총화로써 온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도시철도2호선도 당초에 2014년 아시안게임 개막 전에 우리가 완공을 목표로 했습니다만 공기가 늦어져서 뒤늦게나마 2010년 7월 30일 사업비 2조 2,500억을 투입해서 개통을 뒤늦게 했습니다만 상당한 지역의 성장동력에 아주 중추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오늘 이 자리에서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도 지하철2호선이 만약에 구간별로 착공을 했으면 아마 아직까지도 완공이 안 됐을 것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이 자리에서 강력하게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 구간 동시착공을 주문합니다. 지난 4월부터 5월달까지 이어진 서구에 각 고속도로 주변 주민자치센터에서 우리 시에서 주관한 사업설명회에 한결같은 주민들의 요구사항은 경인고속도로 동시착공을 강력하게 요구를 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반론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우리 시에서 당초 1단계, 2단계, 3단계 그래서 2020년까지 완공을 한다는 데에 대해서 주민들의 상실감이 굉장히 컸습니다. 2020년이 아직도 9년이 남았습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그리고 동료ㆍ선배 의원 여러분! 청계천사업도 당초에 복원공사의 경우도 공사기간의 단축을 위해 사업구간을 3공구로 나누어서 동시에 추진하였고 철거를 시작한 지 2년 만에 복원공사를 완료하여 시민들에게 돌려준 본받을 만한 사례가 있습니다. 청계천공사 기간 중에 교통대란이나 서울 시민이 우려했던 이런 큰 우려가 없이 잘 마무리 됐던 것을 기억을 하고 계실 것입니다.
인천시에서도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인천시민의 삶을 하루속히 개선하기 위해서는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 전 구간을 동시에 착공할 것을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강력하게 시장님과 관계공무원에게 촉구를 하는 바입니다. 인천시의 재정여건이 불가피한 사항이라면 우선 서인천IC부터 가좌IC 구간에 시행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차가 심한 구역보다 우선 쉬운 구역부터 경인고속도로의 첫 신호탄을 쏴주기를 이 자리에서 강력하게 주장하면서 지난번 대통령께서 경인고속도로특별법도 제정한다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시에서 함께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당부를 하면서 본 의원의 5분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