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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의회 구정질문

박상길 의원 구정질문

130회 제5본회의200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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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 박상길 위원입니다. 먼저 제 질의에 앞서도요 제가 7월1일날 의원 되어가지고 3개월하고 오늘이 26일째 되는 날인데요.

초선의원입니다. 제가 의원이 되고서 가장 심각하고 또 우리지역 주민 여러분의 다수 민원이 걸려있고 또 사회적으로 공헌을 많이 하신, 인애복지문제 또 청의 입장에서 상당히 어려운 문제를 제가 특위 위원이 되어서 지금 하고 있는데요 이런 말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신인용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총 5명의 특위 위원이 이 일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 남구의회 의원, 존경하는 의장님, 부의장님을 비롯한 남구 의원 12명 의원이 이 모든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지역구를 떠나서 모든 의원님들이 여기에는 다 관심이 있습니다. 오늘 인애도 오셨으니까 하나 여쭈어보겠습니다.

제가 인터넷에 들어가 가지고 인애복지법인에 대해서 보니까 1953년03월에 전쟁고아보호육성으로 ‘화란원’ 창설해가지고 나주쪽에서 그때 시작해서 지금까지 해오신 걸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근 50년, 반세기가 넘는 세월동안에 사회적으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이거나 정말 소외된 곳을 위해서 어떻게 보면 복지, 사회복지에 대해서 정말 대변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그런 열정을 가지시고 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그러한 공들은 높이 평가되어야 되고 다 그렇게 평가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그러면 방금 김천수팀장님이라하셨는가요? (예)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방금 존경하는 김만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데 대해서 답변이 있으셔 가지고 그 부분부터 묻고 답변할게요.

경제적인 논리냐, 사회복지적인 논리냐 그래서 복지적인 측면을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외곽쪽으로 가면 복지가 안 되고 시내에 들어오면 복지가 잘 되는 논리이신지, 그게 아니고 현실적으로 이러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추세가 그렇다는데 그게 뭐 트랜드다. 그것도 유행을 탄가요?

출처 광주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