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호의원
의석에서 5분 발언한 다음에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병배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5분 자유발언 나. 안병배 의원 안병배 의원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 중구 원도심 출신 산업경제위원회 안병배 의원입니다. 오늘 5분 발언을 허락하신 신은호 의장님과 선배ㆍ동료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코로나의 위기 속에서 오직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고군분투하시는 박남춘 시장님과 도성훈 교육감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발언은 내항재개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박남춘 시장님께서는 취임하신 뒤로 내항재개발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지난 7월 내항 1부두 옆에 세관 역사공원을 건립하고자 인천본부세관과 기본 업무협약을 맺는 등의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인천항만공사에서도 인천 내항 1ㆍ8부두 항만재개발사업 계획을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목표로 재구조화 용역을 진행하고 인근주민 및 전문가들과 5차에 걸쳐 원탁회의에서 많은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나 인천시와는 각론적 이해관계의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료화면을 보며) 2019년 1월 9일 인천 내항 미래비전 선포식에서 김영춘 해수부 장관님과 박남춘 시장님이 2020년 말까지 1ㆍ8부두를 개방하여 시민들에게 돌려준다고 발표하셨습니다. 하지만 항만공사에서는 김구 선생님이 노역했던 1부두의 반쪽만 개방한다고 하며 그마저도 도로계획을 핑계로 시민들의 해수면 접근을 막고 있습니다. 인천시에서도 27억원의 예산을 세우고 15m 떨어진 곳에 펜스를 친다고 하는데 이는 내항재개발 사업이 워터프런트 사업으로 진행되어야 하고 친수공간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2015년 3월 인천 내항 1ㆍ8부두 항만재개발사업 계획에서 통행로 단절에 따른 교통계획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대안을 세우고 합의된 사안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교통계획은 다 세워져 있습니다. 지난 8월 초 인천시의회 내항재생뉴딜정책연구회에서는 부산 북항 재개발 현장을 벤치마킹하고 왔습니다. 부산에서의 시사점과 인천 내항 항만재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몇 가지 제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애물단지였던 월미바다열차를 개통시키시고 상상플랫폼이 마중물 사업으로서 민간사업자 선정 등 착착 잘 진행되고 있지만 타 도시에 건설한 케이블카 같은 앵커시설의 건립으로 집객 유도에 노력해야 합니다. 둘째, 전시ㆍ관람ㆍ체험을 위한 해양문화관광 콘텐츠 확충을 위해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조기건립이 필요합니다. 셋째, 시민단체와 언론 등 주도층의 지속적 관심과 의견수렴을 위해 내항재개발추진협의회를 결성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본 의원을 비롯한 시의회에서는 조례 제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천 내항은 대한민국의 산업경제와 경제 성장을 이끌어 왔던 곳입니다. 그러나 내항의 물동량이 30%로 감소했고 석탄부두가 폐지되고 철도공사가 인천역 화물운송 중단을 선언하여 유휴시설이 증가하였기에 항만재개발사업에서 빠진 조차장과 함께 국정과제로 추진해야 합니다. 인천 내항은 환황해권 해양관광 중심지로서 제물포 스마트관광도시 사업과 함께 개항장 역사문화가 살아있는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고 내항 주변은 원도심 재생과 어울리는 지속가능한 스마트 정주기반을 구축하여 미래성장을 위한 혁신기반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평소 존경하는 박남춘 시장님! 항만재개발사업 실시계획의 승인 권한 위임에 대한 중앙정부의 절차 의제 개선의 문제점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산시처럼 인천 내항재개발에는 IPA가 아닌 인천시가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강력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인천 내항재개발에 대한 박남춘 시장님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면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신은호 안병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가급적 제한된 발언시간을 좀 지켜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남궁형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남궁형 의원 남궁형 의원 동구 전체 지역구로 활동하고 있는 남궁형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5분 발언의 기회를 주신 신은호 의장님과 선배ㆍ동료 의원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본 의원은 이 자리에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엄중한 시기에 방역의 사각지대로 방치되어 많은 시민들에게 불안감을 주고 있는 동인천 북광장 노숙인 문제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9월 4일 정부는 전국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와 수도권에 대해 더 강화된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코로나19 방역망 통제력 회복과 의료체계 치료여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신규 환자 수가 뚜렷한 감소세를 보일 때까지 거리두기 조치를 연장할 필요가 있다며 전국에 대한 2단계 거리두기 조치를 2주간 연장하고 수도권에 대한 강화된 거리두기 2.5단계 조치를 취해 왔습니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2단계로 발표한 현 상황입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시민들의 사회적ㆍ경제적 피로감과 여러 가지 요소를 고민하고 선택한 고육지책(고육지책)입니다. 이런 상황을 볼 때 우리의 마음 경각심은 바뀌면 안 될 것이며 방역에 완벽한 정답이 없는 이 시기에 안일하게 방역을 방심할 경우 더 큰 코로나19 확산을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명심할 시기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여러 가지 정책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재 코로나19의 방역체계를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안전 사각지역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바로 동인천 북광장과 거리 노숙인 문제입니다. 보건복지부와 인천시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인천에는 158명의 거리 노숙인이 있으며 이 수치는 17개 광역시 중 세 번째이고 인구 대비로는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이 중 대다수가 경인전철 1호선 역을 중심으로 동인천역, 주안역, 부평역에 몰려있습니다. 특히 동인천역 북광장에는 인천에 가장 많은 40여 명의 노숙인이 시민의 편의공간이어야 할 광장을 점령하고 음주, 소란, 불법 쓰레기 투기, 시민불편 초래 등을 일으키며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노숙인들은 실외 마스크 의무적 착용이라는 인천시의 행정명령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광장에 삼사십 명이 모여 집단으로 음주를 일삼고 고성과 소란, 노상방뇨와 같은 시민불편을 주고 있으며 싸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주변 시민 신고, 경찰 출동 80%의 업무 가량이 거리 노숙인 문제입니다. 현재 더 큰 문제는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심각하게 위반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칫 이러한 환경 속에서 거리 노숙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이라도 받을 경우 그간 300만 시민이 불편을 감내하면서 차곡차곡 쌓아올린 인천시의 방역체계는 한방에 무너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본 의원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지난 7월 28일 동인천 북광장 활용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단기적이지만 인천의료원과 동인천 북광장 주변 노숙인에 대한 코로나19 감염병 검사를 추진한 바 있습니다. 물론 이런 거리 노숙인을 혐오로만 바라보는 시각은 잘못된 것이며 그분들의 인권도 존중되어야 합니다. 강제로 시설에 입소시키거나 광장에서 해산시킬 수 없으며 현실적인 단속에 어려움이 있음을 본 의원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가 노숙인지원센터를 세 곳이나 운영하며 노숙인 구호활동, 위생관리, 노숙인 길거리 상담을 하는 아웃리치 제도, 주민참여예산을 활용한 노숙인 건강과 위생을 위해서 도입된 노숙인 샤워버스 등 인천시도 조금 더 노숙인 관련 정책과 방역을 고민해야 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와 같은 전 세계적인 위기상황에서 지역방역체계에 위기를 가져올 수 있는 사각지대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에 그 결과는 300만 인천시민이 짊어져야 할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인천시는 현재 동인천 북광장에 벌어지고 있는 이러한 문제점을 인지하고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사각지대 해소와 더불어 거리 노숙인이 건강한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방안 마련에 대한 노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지금의 노숙인들은 인생의 미래 없이 절망의 구렁텅이 빠져있지만 다시 재기해 세상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그 걸음을 도와주는 것도 지방정부의 소임임을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장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시민을 위한 선제적 과잉대응’만이 동인천 북광장을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의 공간으로 돌려드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안전에 선제대응을 과잉대응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신은호 남궁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창규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 정창규 의원 정창규 의원 안녕하십니까? 인천의 태동 미추홀구갑 제2선거구 주안2ㆍ3ㆍ4ㆍ7ㆍ8동 교육위원회 소속 정창규 의원입니다. 먼저 ‘시민과 소통하고 새롭게 변화하는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시는 존경하는 신은호 의장님과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께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또한 어려운 시기 인천시민을 위해 노력하시는 존경하는 박남춘 시장님과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교육’을 위해 힘쓰시는 존경하는 도성훈 교육감님과 공직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현 시대는 시민들의 지지가 정책 동력이 되는 지방정부에서는 시민의 관심과 호응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고 시민의 정치 효능감을 높이기 위해 선택과 집중으로 재원을 어떻게 마련하고 쓰는가에 따라 지방정부의 흥망이 결정되는 시대입니다. 현재 타 지자체와 달리 인천시는 각종 개발과 관련하여 개발이익에 따른 부담금 징수와 그 개발이익을 재투자함에 있어 전담조직을 별도로 만드는 대신 총괄 담당 부서를 지정하는 데 그치고 그 실체도 파악이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LH 및 기관들은 인천에서 진행하는 사업만 수십 개에 달하는데도 적극적인 의지가 부족해서 실질적인 재투자가 안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실시계획인가 조건부여, 협약서 체결 등 체계적인 부담금 징수 및 재투자 실효성을 위해서 전담조직을 조속히 구성해 줄 것을 재차 촉구드립니다. 먼저 우리 시의 각 주요 사업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경우 청라국제도시 개발사업 등 13개의 사업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국제공항 4단계 건설사업 등 2개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천항만공사는 아암물류단지 개발사업을 포함하여 10개의 사업을, 기타로 남촌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포함한 5개의 민간사업 시행자가 있습니다. 현재 타 지자체에서는 앞다퉈 각 사업의 개발이익 재투자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에 타 지자체의 개발이익 재투자 사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성남시의 경우 2003년 9월에 경기도와 성남시, 한국토지공사, 대한주택공사가 판교지구 택지개발사업 공동시행에 관한 기본협약서를 체결하였고 2009년 9월에는 남양주시장과 한국토지공사 남양주 별내신도시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사업시행 협약서를 체결하였으며 또한 2016년 10월 5일에는 이해찬 국무총리실에서 세종시 개발이익 재투자에 관한 협약체결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2017년도 2월 18일에는 부산광역시와 LH가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간접자본 투자를 위한 사업비분담협약을 통해서 3810억원을 환수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 사업은 기간이 지난 것도 시민들의 요구로 재투자를 받은 사례이며 국가로 귀속되는 것을 요구하여 받아 다른 현안 사업을 추진해서 정치 효능감을 높인 사례입니다. 우리 인천시도 개발이익의 재투자 추진사항이 있습니다. 2018년도 9월 27일 인천광역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국제공항 개발이익 재투자 협약을 통해 약 881억원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저는 이미 2019년 11월 5일 제258회 정례회에서 인천시의 LH 및 기관들 사업추진에 대해 개발이익 투자에 대해서 전담조직을 구성할 것을 발언하였지만 전담조직 대신 총괄부서를 만들어줬고 개발이익 재투자 조례조차 부서 일원화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예산이 열악한 인천시 재정을 감안한다면 수천억에 달하는 개발이익 재투자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인천시가 확인하고 개발이익 재투자를 챙겨야 할 전담조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인천시는 적극적으로 개발이익 재투자 전담조직을 조속히 구성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촉구드립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신은호 정창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병래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 이병래 의원 이병래 의원 안녕하십니까? 남동구 제5선거구 만수2ㆍ3ㆍ4ㆍ5동을 지역구로 둔 문화복지위원회 이병래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5분 발언의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신은호 의장님과 선배ㆍ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코로나19 사태의 해결과 수습을 위해 밤낮없이 애쓰고 계시는 존경하는 박남춘 시장님과 도성훈 교육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인천시의 관광 정책 관련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간한 2019년도 국민여행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의 국내여행 방문지 점유율은 4.9%로 전국 17개 시ㆍ도 가운데 열한 번째이며 지출액 점유율은 3.2%로 열두 번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인천을 방문한 외래 관광객의 경우 2017년 10%까지 높아졌으나 2019년 8%로 줄어 14.1%인 부산의 56.7% 수준입니다. 이러한 통계 수치는 우리 인천이 가지고 있는 관광 잠재력을 충분히 발현시키고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우리 인천은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제관광 거점도시 선정 공모에서 안타깝게도 부산에 밀려 고배를 마신 경험이 있습니다. 공모 당시 우리 인천은 영종ㆍ청라, 차이나타운과 개항장 일대, 송도컨벤시아 일대를 각각 복합 리조트와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거점, 뉴트로 관광메카, 전시ㆍ컨벤션 1번지로 키워나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강화와 서해5도의 평화 관광 콘텐츠를 상품화하고 섬ㆍ해양레저ㆍ크루즈 활성화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 당시 수립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인천이 관광거점도시에 선정될 경우 국비 지원 500억원 이외에 시비 예산 총 1543억원이 연차별로 투입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관광 정책 집행의 주무부서인 관광진흥과의 2021년도 본예산 요구액은 지난해보다 다소 늘었으나 320억원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또한 국제관광 거점도시 공모 시 제시한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사업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 코로나19로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전혀 다른 세계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내ㆍ외국인 관광시장의 급격한 감소로 인천시 관광업계의 피해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관광기업의 위기극복과 관광산업 생태계 유지를 위한 사업은 부족해 보입니다.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는 인천시의 관광 정책과 전략 수립의 적기는 바로 지금이라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관광진흥과와 마이스산업과의 관광 분야 예산도 일반회계 전체 예산 대비 0.38% 수준에서 0.5%의 부산 수준 이상으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아울러 인천 관광 정책의 주체라 할 수 있는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인천연구원 간 연계ㆍᆞ협력 강화로 관광 정책 기획, 실행, R&D가 유기적으로 연결됨으로써 관광 정책의 추진 성과를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재출범 5주년을 맞은 인천관광공사의 경우 군ㆍ구와 인천시의 대행사업 수행자 역할에서 인천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인천 관광의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핵심 조직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인천시의 관광행정은 급변하는 외부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코로나19로 촉발된 관광산업의 위기관리와 충격 완화, 안전에 기반한 인천 관광의 재개, 포스트 코로나 관광 뉴노멀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인천 관광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키워야 합니다. 그냥 거쳐가는 관문이 아니라 관광 목적지 인천이 될 수 있도록, 그로 인하여 인천의 관광기업과 시민이 체감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시 집행부와 인천관광공사에서 노력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하면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신은호 이병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재상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 윤재상 의원 윤재상 의원 요즘 본회의가 본회의 기능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신상발언에 대해서는 의장이 답변하면 안 됩니다. 사회만 잘 보시면 되고 또 야당의원이기 때문에 발언을 허가했다고 했는데 여당ㆍ야당, 야당ㆍ여당 거론하지 마십시오. 회의규칙 제30조에 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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