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의회 구정질문
오영순 의원 구정질문
김동선 과장님께 답변 듣겠습니다. 제가 보충질문하기 전에 모두발언 하겠습니다. 7월 1일에 취임해서 오늘 날짜가 115일이더라고요. 115일이 되면서 어제 받아본 답변서를 보고 구의원이 된 것에 대해서 정말 후회하게 됐습니다.
답변서를 봤을 때 ‘주민의 대표로 뽑히는 구의원이 물어본 구정질문에 이렇게밖에 답변할 수 없는가’원론적이고, “어떻게 해 보겠나?”고 물어봤는데‘어떻게’는 빠지고“잘하겠습니다.”라고만 답변을 주신 것에 대해서 허탈하고요. 진짜 허망한 마음이었고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것이 저희 구청장님의 의지인가 아니면 구청장님과 함께 남구를 운영하는 집행부 공무원들의 의지인가 묻고 싶습니다.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답변서를 보시면, 답변서 갖고 계시나요? (예) 9쪽 보면“연구활동 등의 고유한 문화원 업무가 대학연구소 문화예술단체 등의 업무와 중복되었다.”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남구문화원에서 향토문화를 발굴보존한 사례가 있습니까?
지난 3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