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존수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42항 안건 들어가기 전에 정회를 요청합니다.) 방금 고존수 의원님께서 정회요청이 있었으므로 약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신은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42. 인천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의장 제의) 의장 신은호 다음은 의사일정 제42항 인천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은 인천광역시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제32조 및 제33조의 규정에 따라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 의결로 선임하도록 되어 있으며 위원 선임 후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그 결과를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2021년 7월 4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 활동기간으로 하는 후반기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성명 가나다순으로 추천하겠습니다. 강원모 의원님, 김강래 의원님, 김병기 의원님, 김종득 의원님, 김준식 의원님, 김진규 의원님, 유세움 의원님, 민경서 의원님, 박성민 의원님, 서정호 의원님, 윤재상 의원님, 전재운 의원님, 조선희 의원님 이상 열세 분을 추천합니다. 위원 추천명단은 전자회의시스템에 수록하였습니다. 본 건은 의원의 인사와 관련된 안건이므로 인천광역시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제33조 규정에 따라 수정안을 제출할 수 없으며 질의나 토론을 하지 않고 표결하게 됩니다. 표결방식은 인천광역시의회 회의규칙 제38조제1항에 따라 기명전자투표로 표결하겠습니다. 그러면 본 건을 기명전자투표로 표결할 것을 선포합니다. 전자투표에 앞서 투표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모니터에 있는 재석버튼을 누르신 후 찬성, 반대, 기권버튼 중 하나의 버튼을 선택하여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실시하는 전자투표결과 출석은 과반수 찬성이 있으면 본 건은 가결되고 과반수 찬성을 얻지 못하면 부결됩니다. 그리고 잠시 이석한 의원님이나 의석에는 계시지만 투표에 참여하지 않으시는 의원님이 계시는 경우 현재 전광판에 표출되고 있는 출석의원 수와 개표 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실제 투표 시 재석의원은 모니터 재석버튼을 누르시고 투표에 참여하시는 의원님만 집계됩니다. 이 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투표 다 하셨어요? 그러면 투표를 다 하셨으므로 투표종료를 선포합니다. 표결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의원 31명 중 찬성 28명, 반대 3명, 기권 0명으로 의사일정 제42항 인천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은 의장이 추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전자투표결과는 끝에 실음) 43. 인천광역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의장 제의) 의장 신은호 다음 의사일정 제43항 인천광역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윤리특별위원회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마찬가지로 2021년 7월 4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위원 선임 후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그 결과를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후반기 제2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김국환 의원님, 김종인 의원님, 박인동 의원님, 박정숙 의원님, 안병배 의원님, 이병래 의원님, 이용선 의원님, 정창규 의원님, 조광휘 의원님 이상 아홉 분을 추천합니다. 위원 추천명단은 전자회의시스템에 수록하였습니다. 본 건도 의원의 인사와 관련된 안건이므로 질의나 토론을 생략하고 기명전자투표로 표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본 건을 기명전자투표로 표결할 것을 선포합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를 다 하셨으므로 투표종료를 선포합니다. 표결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의원 32명 중 찬성 31명, 반대 0명, 기권 1명으로 의사일정 제43항 인천광역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은 의장이 추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전자투표결과는 끝에 실음) o 의사진행발언 의장 신은호 방금 강원모 의원님으로부터 의사진행발언 신청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강원모 의원님 나오셔서 인천광역시의회 회의규칙 제29조에 따라 10분 이내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강원모 의원 강원모 의원 강원모 의원입니다. 발언 기회를 주신 신은호 의장님 감사합니다. 아침 회의 시작할 때 김종인 의원님으로부터 제가 지난번 시정질의 기간 중에 서구지역의 소각장 이전문제에 대해서 이의제기한 것에 대해서 유감을 표한다는 말씀 들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그런 발언을 하게 된 것에 대해서 매우 무겁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발언이 나가고 나서 많은 문자, 의견들 주민들이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편한 마음은 아니겠죠. 그리고 지역구 의원으로서 김종인 의원님 매우 어려운 위치에 있다는 것 저도 이해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여기서 논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우리가 한번 이 문제는 좀 짚고 넘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저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왜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소각장이 어떤 공공의 악이 되는 모습으로 보이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소각장에 대해서 이렇게 공격적인 태도를 가지는 나라는 없습니다. 또 내용적으로 따져 봐도 소각장에서 태우는 물건 다 우리가 버리는 물건입니다. 종이, 휴지 등등 그것이 화학물질이라든지 또는 어떤 공해물질을 태우거나 그랬을 때는 당연히 문제가 되겠지만 거의 우리가 버리는 생활쓰레기입니다. 그런데 이게 왜 그렇게 공공의 어떤 악이 되는지 저는 정말 이해할 수가 없거든요. 결국은 그것은 소각장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1970년대, ’80년대만 해도 소각장이 건설된다고 그러면 결사반대해서 주민들이 반대했고 그때만 하더라도 오염방지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제대로 확보가 안 됐기 때문에 그럴 수 있겠다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기술도 많이 발전하고 집진설비 또 그 다음에 오염방지시설 그런 것들이 다 발전했고 또 자동측정기로 환경기준치 이하로 지금 다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더욱더 발전될 겁니다. 더군다나 청라하고 송도소각장은 수도권에 있는 어느 소각장보다도 주민들의 거주지역과 이격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는 편입니다. 다른 곳은 서울에 있는 4대 소각장 가보면 아파트하고 다 붙어 있습니다. 그렇게 운영되고 있어요. 제가 인천에 2001년도에 이사 왔습니다. 이사 오기 전에 수원 영통에 살았습니다. 거기에도 소각장이 하나 있습니다. 아파트단지 가운데에 있어요. 그 소각장이 비슷한 시기에 지어졌기 때문에 지금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해야 되는데 주민들의 반대이유가, 이것 철거하고 나가야 된다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1㎞ 떨어져 있는 청라소각장도 이전하는데 왜 영통소각장은 이전 안 하느냐.’ 그게 강력한 이전을 하는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인천시가 환경특별시를 얘기하고 환경특별시로 가자고 하는데 이것 우리의 정책이 나비효과가 돼 가지고 어느 다른 대한민국의 어떤 소각장을 이전하는 그런 논리로 지금 이용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저는 정말 되게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안 되는 거잖아요. 우리가 시의원이기 때문에, 의원이기 때문에 지역의 이익을 대변하고 지역주민들의 요구를 받아들여야 하는 건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아닌 것은 아닌 것이고 지켜져야 될 것은 지켜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때로는 주민들의 요구가 그렇다고 하더라도 주민을 설득하고 “이것은 아닙니다.”라고 얘기해 줘야 되는 그런 용기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다 의원이 된 것 아니에요? 그렇지 못하니까 제가 그런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그 소각장을 이전하거나 증설하면 안 된다는 것을 더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그 얘기는 앞으로 제가 의회 내에서 하겠습니다. 공개적으로 하지 않고 우리 의원들 간에 얘기를 통해서 한번 상식의 궤에서 논의하자는 겁니다. 여기 지금 다 각 지역의 대표들이 모여 있습니다. 각 지역의 대표들이 이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한번 터놓고 얘기하자는 겁니다. 그게 어떻게 서구만의 얘기입니까. 어떻게 연수구만의 일입니까. 다 인천시 일이잖아요. 다 이해관계가,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은 내 문제로 생각해서 어떤 것이 가장 공공선을 지켜내는 일이고 상식의 궤에 부합되는지 논의해 보자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그러지 못했잖아요. 다 피했잖아요. 소각장 얘기 나올 때 자기 지역 아니면 관심도 없잖아요. 그렇지 않았습니까, 솔직히? 청라소각장 어디 가본 적 있습니까? 한번 우리 현장도 가보고 내용을 좀 보고서 어떠한 상황인지 알아보고서 우리가 인천시의회, 인천시 전역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의견을 내자는 게 제 주장입니다. 아무쪼록 좀 늦었긴 했습니다. 늦긴 했지만 우리 인천시의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이 문제를 바라봤으면 좋겠고요. 특히 지역에 소각장을 두고 있는 김희철 의원님, 김종인 의원님, 임동주 의원님 매우 어려운 입장 제가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공격하는 것은 아니고 우리가 좀 더 공공의 가치로서 이 문제를 바라봤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면서 의사진행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신은호 강원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으로 상정한 안건을 모두 처리하였습니다. 지난 6월 4일 제2차 본회의 이후에 상임위원회에서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셨습니다. 행정안전위원회에서는 포털뉴스제휴평가위원회 지역 언론 콘텐츠 제휴 특별심사 개선 촉구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정 관련 간담회를 가졌으며 성평등자료관 다다름, 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 아이사랑꿈터 운영지원단 통합 개관식 현장을 방문하셨습니다. 그리고 인천관광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2차 간담회도 개최하였습니다. 산업경제위원회에서는 인천스타트업파크를 방문하여 운영현황 등을 청취하였으며 인천e음앱 장애 재발방지 및 운영안정화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교육위원회에서는 인천삼목초등학교 장봉분교 현장을 방문하여 교직원 관사 및 통학로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의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의원님들의 연구활동 사항입니다. 자치분권 ‘동록개의 꿈’ 연구회에서는 환경특별시 인천 환경미화원 명칭개선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셨습니다. 인천 소상공인 진흥 연구회에서는 강원도 평창을 방문하여 소상공인 혁신경영 성공사례 및 효율적인 상품 개발에 대하여 견학을 실시하였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300만 시민 여러분! 지난 1년 동안 제8대 후반기 인천광역시의회는 ‘겸손하게 소통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의회’를 목표로 사람 중심의 민생과 경제회복의 가치를 최우선 목표로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인천광역시 한강하구 생태ㆍ환경 보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133건의 의원 발의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해소와 삶의 질 개선을 위하여 적극적인 입법활동도 병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공부하며 연구하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2018년 3개 단체에 불과했던 의원연구단체가 2021년 20개 단체로 확대ㆍ운영하여 시정에 대한 정책개발 및 제안으로 지역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집행부와 협치를 통해 81년 만에 부평 캠프마켓 미군기지가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받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5754억원 규모의 재난지원금과 특별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300만 시민 여러분! 저를 비롯한 37명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은 지난 1년 의정활동 과정에서 나타난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충분한 반성과 고민을 통하여 개선책을 마련함은 물론 앞으로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경청하여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고 시민의 행복을 위한 봉사자로서 역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코로나19로 연일 고생하고 계시는 박남춘 시장님과 도성훈 교육감님을 비롯한 3만 7000여 공직자 여러분! 지난 25일 정서진 119 수난구조대에 소속된 최진헌 소방관이 퇴근길에 한강에 빠진 남성을 구조하여 목숨을 건져냈습니다. 최진헌 소방관의 선행에 인천시민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7월 장마철 집중호우에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세심하게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주시고 특히 관내 재개발사업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특별히 우리 이웃에 어려운 분들이 없는지 다시 한번 뒤돌아보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정활동이 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71회 인천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 박남춘 시장님과 도성훈 교육감님 그리고 간부공무원 및 공사ㆍ공단 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전자투표결과 찬반의원 성명】 12. 인천광역시의회 조선일보 12부 절독 결의안(투표방법동의) - 부결 ㆍ재석의원(36인) ㆍ찬성의원(2인) 박정숙 정창규 ㆍ반대의원(33인) 강원모 고존수 김강래 김국환 김병기 김성수 김성준 김종득 김종인 김준식 김진규 김희철 남궁형 노태손 민경서 박성민 박인동 박종혁 백종빈 서정호 손민호 신은호 유세움 이병래 이오상 이용범 이용선 임동주 임지훈 전재운 조광휘 조선희 조성혜 ㆍ기권의원(1인) 윤재상 12. 인천광역시의회 조선일보 12부 절독 결의안(원안) - 가결 ㆍ재석의원(35인) ㆍ찬성의원(34인) 강원모 고존수 김강래 김국환 김병기 김성수 김성준 김종득 김종인 김준식 김진규 김희철 남궁형 노태손 민경서 박성민 박인동 박종혁 백종빈 서정호 손민호 신은호 유세움 이병래 이오상 이용범 이용선 임동주 임지훈 전재운 정창규 조광휘 조선희 조성혜 ㆍ반대의원(1인) 박정숙 ㆍ기권의원(0인) 42. 인천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원안) - 가결 ㆍ재석의원(31인) ㆍ찬성의원(28인) 강원모 김국환 김병기 김성수 김성준 김종득 김준식 김진규 김희철 남궁형 박인동 박정숙 박종혁 백종빈 서정호 손민호 신은호 유세움 윤재상 이병래 이오상 이용범 임동주 임지훈 전재운 조광휘 조선희 조성혜 ㆍ반대의원(3인) 고존수 김강래 김종인 ㆍ기권의원(0인) 43. 인천광역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원안) - 가결 ㆍ재석의원(32인) ㆍ찬성의원(31인) 강원모 고존수 김강래 김국환 김병기 김성수 김성준 김종득 김종인 김준식 김진규 김희철 남궁형 박인동 박정숙 박종혁 백종빈 서정호 손민호 신은호 유세움 윤재상 이병래 이오상 이용범 임동주 전재운 정창규 조광휘 조선희 조성혜 ㆍ반대의원(0인) ㆍ기권의원(1인) 임지훈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