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발언
김일중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약간 우려스러운 부분이 진흥원과 콜센터 운영도 하셨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본 위원이 기초단체들과 많은 소통을 하는 위원으로 이렇게 활동을 많이 하는데 우리 경기도 31개 시군 기초단체에서 어느 정도 비중의, 민원 현황들의 리스트에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관련된 민원도 상당히 많았다. 그 이유에 대해서 조금 더 제가 풀어서 말씀드린다면 우리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플랫폼을 통해서 전화를 드리면 전화를 받지 않는대요. “적립금이 쌓이지 않아서.
리워드 포인트가 누적되지 않아서.” 문제에 대한 걸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 유저들이, 아마 쉽게 검색도 가능하실 거예요. 아마 작년도 되게 많은 비중으로 민원 제기나 맘카페 등 다양한 시민들이 서로의 소통창구로 사용하시는 이런 SNS 매체, 미디어 매체에서 그러한 민원들이 상당히 많았다라는 점. 그러면 앞서 제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우리 차성수 국장님이 말씀해 주신 사안 토대로 조금 더, 김동연표 김동연 전 지사님의 신흥 정책 사업으로 시작된 우리 기후행동 기회소득 그리고 또 이게 어떤 새로운 전환점의 기로에 놓여져 있는데 이게 혹시나 또 추미애 현 지사표 새로운 정책으로 이렇게 어떤 큰 대비책 없이, 지금 현재 7월이에요, 7월. 7월 다 갔어요.
이제 8월이에요, 8월. 근데 우리 대비책도 없어. 대응도 없고, 계획도.
그리고 그냥 모르겠습니다. 도시환경위원회 제가 처음 소관하고, 처음 우리 도시환경위원회를 소관해 주시는 국장님과 원장님들, 사장님 이렇게 뵀는데 업무보고도 없고, 원래 도시환경 이렇습니까? 참으로 실망스럽다라는 점을 좀 재고드리고 이후에 우리 원장님께서 어떤 업무보고를 저한테 개별적이게 해 주실지는 우리 원장님의 선택으로 저와 날짜를 조율하든지 이렇게 얘기를 좀 한번 해 주시고 날짜 조율의 시간을 조금 갖고 얘기 나눠보시도록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