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발언
김성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어쨌든 도립, 공공에서 동물병원을 구상하고 하는 것은 굉장히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 여러 민원들이 상충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고 수의사 협회들도 있을 거고 하는데 이렇게 대규모 예산이 들어가는 병원들을 구축해서 거기에 또 사실 가는 것도 굉장히 어렵잖아요, 경기도는 땅이 넓어서. 그래서 앞으로 어쨌든 각 시군 단위별로 31개 시군의 공공 뭐 특정한 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는데 특정한 병원들을 이렇게 지원을 해서 거기서라도 가까운 주민들이 빨리빨리 할 수, 어쨌든 동물에 대해서 또 유기견, 유기 반려동물에 대해서 관리를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의 체계를 하는 것들도 한번 고민해 볼 수 있는 방안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답변을 잠깐 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