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거기도 제가 얘기를 한번 했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좀 신경 써주시고요. 언론사와의 소통 강화 및 전략적 광고를 하시겠다고 그러는데 사실 지방신문, 중앙지 또 방송사.
방송도 지방방송, 중앙방송 이렇거든요. 그래서 언론에 보도가 되면 우리 늘 보는 지방지라든가 늘 보는 지방방송 이것은 기본으로 가되 거기에서 탈피해서 여기에 사업비를 더 업그레이드를 해서 중앙방송, 중앙매체를 한번 이용하는 거는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여기 포를 쏴주든지 해야지 서울에서 모르고 우리끼리만 알고 “니들끼리만 잔치한다.” 이 얘기거든요, 사실상.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해서 탈피를 할 필요가 있다. 우리 축제도 마찬가지로 속초에는 싸이 라든가 물 축제라든가 하는데 과감하게 핸들링을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좀 고민해 달라고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