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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297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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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내가 지금 뭔 얘기를 하는가 하면 그 앞에 농구장을 거의 쓰는 사람이 없다. 먼저번에도 얘기하고 했을 때 지은 지가 얼마 안 돼서 철거를 하기가 좀 뭐하다고 얘기를 계속해서 그냥…… 쓰는 사람이 한 2명 정도밖에 없더라고요.

내가 쭉 계속 가 봐도 아침저녁으로 한 두 사람 하고 있는데 그 농구장이 그렇게 큰 게 사실은 필요가 없거든요. 그래서 우리 요즘 농구하는 거 보면 2인 하는 거 그다음에 3인, 4인 이렇게 작게 하는 부분들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들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그 넓은 농구장은 한 절반을 내가 보니까 칸을 한 3칸 정도만 하면 한 4명, 5명, 6명 이상까지도 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러면 그거를 쓸모없는 땅을…… 그 좋은 땅을 지금 이 농구장이 다 차지하고 있다는 말이야, 쓰지도 못하면서. 그래서 그거를 한번 좀 검토를 해서 다 철거를 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절반, 2분의 1이든지 3분의 1만 놔두고는 철거를 해서 그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한번 연구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거를 한번 안 된다는 얘기는 하지 마시고 현지 가서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면 2인 농구, 3인 농구 이렇게 하면 절반 정도도 있으면 될 것 같은 부분인데. 그래서 먼저번에 제가 얘기했지만 게이트볼장 하면서 실내 체육관을 현남 쪽에는 비가 오고 이러면 못 쓰는데 그때 게이트볼장 회장하고, 협의회장하고 얘기할 때 서로 의견이 안 맞아서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거를 팀장님이 한번 나가셔서 농구장을 유심히 봐주시면…… 반만 된다 그러면 그쪽으로 게이트볼장 짓는 데로 진입하기도 좋고 이런 부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거 한번 검토 좀 해주면,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