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의회 발언
박대웅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지 인근 관악구에 비해서 근무시간도 빨리 끝나는 것 같고 공휴일도 많은 것 같은데, 일반 동호인들을 위해서 체육관을 개장했는데 어떻게 보면 사용자 중심이다. 이용하는 사람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사용자 중심이다. 왜냐하면 10시에 마감을 한다고 하면 9시 반까지 끝내고 청소하고 샤워장까지 문 닫고 가는 시간을 10시에 맞추다 보니까 회원들은 9시 반에 끝내야 하고 그러다 보면 평일에 직장인들이 집에 와서 퇴근하고 8시에 나오고 하면 벌써 1시간 정도밖에 이용할 수 없으니까 아예 오지 않는, 그래서 금천구민들은 이용하기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체육관 고정회원들은 편하니까 이용이 훨씬 수월한데 일반이용객들이 못오니까 그런 애로사항을 많이 표현하는데, 추후에 거기에 대해서 보완대책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