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저희들이 우려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예요. 관에서 이게 실질적으로 움직이다 보면 어떻게 얘기를 해야 되죠? 콘텐츠가 약화될 수밖에 없다는 게 이미 데이터에 나와 있어요.
우리가 대부분 그런 데 견학을 갔을 때는 그분들은 실질적으로 실비를 지급하고 프로그램 내용이 좋기 때문에 관광객이 오는 거지 그게 아니고 그냥 이 관에서 거의 묻어오다시피 이렇게 해버리면 콘텐츠에 대한 호감도가 떨어지게 돼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 보면 정상적인 금액을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하더라도 그 프로그램 자체 퀄리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잖아요.
제가 실비를 지급하는데 퀄리티가 낮으면 누가 거기를 찾아오겠습니까? 저희들이 우려하는 건 그거거든요. 괜찮은, 정말로 고급스러운, 여기 와서 후회하지 않는, 그렇다고 해서 엄청나게 큰 돈을 지불하는 게 아니잖아요.
저는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거고요. 이게 실질적으로 이렇게 운행을 해보는 것도 보령시 대부분의 시설이라든가 관리 이런 형태를 보게 되면 거의 할인이다, 무료다 해서 엄청 나요.
실질적으로 다른 곳에 케이블카라든가 이런 데 가보면 거기에 의해서 금액이 절대 싼 게 아닙니다. 비싸긴 합니다. 그래도 관광객이 옵니다.
퀄리티가 좋아서. 단, 관에서 명예시민권이라든가 이런 걸 발급함으로 인해서 단가를 낮춰주는 방식이죠. 그렇다면 우리도 그런 거를 십분 이용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단가를 일단은 실비를 해놓고 그다음에 명예보령시민이라든가 이런 제도를 활용하면 오히려 그 단가를 낮출 수 있는 방안도 분명히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물론 위원님들도 이걸 고민해서 말씀을 해 주시는 거니까 일단은 과장님께서 이 수정동의안에 위원님들이 말씀해 줘서 또 얘기를 하시는 거니까 한번 시행을 그런 쪽으로 한번 해보시고 진짜 이게 아니다 싶으면 그때 가서 다시 한번 재논의를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을까 왜 그러냐면 너무 처음부터 이게 관에서 개입해서 너무 책정을 낮게 해버리면 저는 퀄리티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 거의 다 완공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