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새벽 5시면 이 주차장을 사용해요. 그 앞에 주차 금지 이런 시설물들이 차로 건드려져서 다 찌그러져서 고물상으로 다 가야 해. 그것이 수개월째 방치돼 있다가 이 사진을 보면 최근에는 없어졌더라고요.
없어지고 타이어를 그쪽에 다 놨어요. 도로 쪽으로 타이어를 놔서 차를 못 대요. 그런데 그 타이어를 밀어내고 거기에 주차를 해.
왜 안에 주차 공간이 충분히 있는데도 안 들어가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타이어를 놓지 말고, 그 타이어도 누가 놨냐. 우리 시에서 놓은 게 아니에요.
옆에 건물주들이 놨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차를 대지 못 하게, 주차를 못 하게 조치를 취해야 되겠고 그리고 시설물 중에 표 받는 데 있잖아요. 거기도 약간 위험성이 있어요.
운전 잘못하시는 분이 하면, 그 안에 일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큰일 나게 생겼어요. 거기에 대한 공간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근데 우선은 거기 시설물 정비를, 물론 제2주차장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시설물에 신경을 써주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