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이정근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거는 이것도 보령시 내에 신시가지와 구시가지가 있고 제가 소속된 지역이 대천 1·2동 구시가지라 보면 과거 거기에 위치한 국가기관들이 많이 있었잖아요. 그러면 그 기관들이 아직도 외지로 빠져나가서 새로 지어서 나간 게 경찰서, 해양경찰서, 소방서 이런 데는 많이 나갔어요.
지금 시내에 있는 곳이 충남산림연구소 분소인가요? 거기도 있고 제가 제일 역점으로 두고 있는 곳이, 신경 쓰는 곳이 구 우체국관사입니다. 대남초등학교 앞에 한내책방 건너편 사거리에 있는 저 어린 시절 거기 우체국이 조그맣게 있었어요.
현재 우체국은 시내하고 궁촌동 쪽으로 이관해서 크게 지어서 있는데 현재 있는 옛날 우체국 부지에는 주차장 한 10대 정도 댈 수 있는 주차시설하고 관사로 사용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 시설 자체가 다른 용도로도 쓰지 않고 우체국 내에서 물어보니 관사가 너무 오래된 건물이라 계속 수리하고 뭐 하니 이거를 차라리 아파트로 옮겼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면 저는 이 재산이 보령시로 편입해서 보령시민들한테 돌려주는 그런 땅이 되었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이런 노력을 하려는데 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과장님 생각에는, 물론 거기만 있지 않을 거예요. 아까 말씀드렸던 시내 중심가 요지에 실제로 활용도가 굉장히 떨어지는 국가 소유 땅들이 있을 텐데 이것들을 새로운 넓고 쾌적한 데로 옮기고 국가 소유 땅은 보령시민들한테 공원이나 주차장이라든가 이런 거로 돌려줄 수 있는 그런 정책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인데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