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하는데도 우리가 예산에 반영해 준 바가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이제 지금 제가 볼 때는 이 사업 이 우수 한약재 유통 지원 시설도 들자니 무겁고 놓자니 그렇고 지금 이런 애물단지 사업이 됐어요. 이게 어떻게 이걸 해결해야 될른지 참 안타까운 부분이 있는데, 우리 홍삼 스파도 이제 어찌 보면 그것도 그런 측면에서 두 개 사업이 제가 볼 때는 제일 문제인 것 같아요. 계속 밑 빠진 독에 물을 부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제가 볼 때는 이제 그 기간이 끝나면 보조사업을 보조금을 받아서 일정한 기간 뭐 여기서 말씀드릴 사항은 아니지만, 홍삼 스파 같은 경우는 30년인가요? 40년인가요?
몇 년 지나면 그때서 이제 할 수 있죠. 그때 되면 다른 사업으로 전환을 하든지 해야 될 그런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 있어요. 지금 이 우수 한약 유통 지원 시설도 아마 법정 기간이 지나면 다른 것을 모색해야 되는지 어쩐지 그런 부분도 고민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향후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도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