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과장님 이 사업의 내용은 충분히 알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2030년 이후가 되면은 이걸 이제 우리 군에서도 또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대책 마련도 이제 2030년 금방 돌아옵니다.
아시잖아요. 이제 4년 뒤에요. 거기에 따른 대책과 함께 아까 제가 이제 말씀드린 부분은 결국에 우리가 많은 돈이 아닐 수도는 있지만 처음에는 그래도 우리가 이렇게 계속 지금 이제 분기마다 상환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것까지 포함이 되면은 결코 적은 예산이 아니거든요. 그럼 결국에 이러한 시설들과 우리 농가들이 같이 더불어서 같이 이렇게 상생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돼야 되는데 현재 지금 이러한 추세는 농가에는 전혀 도움이 이루어지지는 않는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대책 마련도 함께 저희가 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 아까 지금 말씀하신 이제 주천 작목반을 말씀을 하셨는데 그럼 과연 이 작목반들이 유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가 결국에는 가격인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