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우선은 저희의 우리 진안군의 귀속 재산이라고는 하더라도 결국에는 그 물품을 지금 사용을 하고 있는 주체는 따로 있는 거잖아요. 그렇다고 함은 이번에 이제 우리가 계약 기간이 만료가 그래서 새로 계약을 하는 데 있어서 저는 이런 계약 체결에 좀 그런 내용을 좀 담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우리 지금 농가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23년도, 24년도하고, 25년도 대비해서는 인삼은 일부 물량이 증가는 했지만 다른 지금 품목들에 대해서는 아예 지금 수매가 안 되고 있잖아요.
유통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문제점을 인지를 하고 이거를 어떻게 농가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그거를 저는 좀 고민을 해 주셔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이걸 사용허가 해가지고 다시 재계약을 하든 아니면 새로운 업체가 다시 위탁을 하든 그것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결국에 우리가 해마다 우리 군비나 또 우리 도비 투입해서 유지운영비가 계속해서 지금 예산이 투입이 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농가가 갈수록 지금 어떠한 도움이 된다기보다도 갈수록 지금 수매 물량이 감소가 되고 있다는 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마련을 할 것인지 그러면 적어도 이런 부분에서 결국 농가가 일정 부분에 대한 수익이 보장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게 수매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 거잖아요. 그런 유통 구조를 저는 행정에서도 저희가 어차피 우수 한약재 유통 지원 시설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한약재를 육성화하기 위해서 이런 시설도 저는 마련을 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농가하고 이게 같이 무언가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면은 결국에는 행정에서 계속 예산 낭비만 되는 그러한 실태만 나타내고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