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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308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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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한 가지 좀 요청을 드리고 싶은 게 저희가 전체적으로 이제 이번 이제 동의해 드리고 다음 간담회 때 전체적으로 이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기준안들 있죠. 그런 부분을 한번 의회랑 같이 공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다양한 의견들을 들어서 미연에 우리가 좀 사전에 발생될 수 있는 문제들을 최대한 안전망을 좀 갖춘 다음에 운영을 하는 게 저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의견들을 같이 좀 공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실은 원래 저희가 일반 비닐하우스로 하려고 했다가 유리온실로 변경을 했잖아요. 실은 그때만 하더라도 저희도 이런 쪽으로 전문이 아니다 보니까 오히려 나중에 운영비 측면에서 처음에 초기 비용은 많이 들어가지만 나중에 운영적인 측면에서는 더 예산이 절감될 수 있겠다는 그런 측면을 봤는데 한편으로는 우리 청년들이 그런 걱정을 하시더라고요.

실질적으로 사실은 초기 비용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최대 3년까지는 우리가 인력 양성 관련해서 여기서 일부 소득도 창출하고 할 수 있는데, 실제적으로 여기서 기간이 끝나서 나갔을 때 본인들은 유리온실로 무언가에 소득을 일으키기는 기반이 너무나 약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니까 유리온실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한 2.5배의 매출을 더 올릴 수 있다는 거는 그만큼 그 농작물이 성장하는 환경도 더 좋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 청년들이 여기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가 당장 본인들이 나가서 아까 부지분양형 스마트팜을 이용하려고 했을 때 유리온실이 아닌 일반 비닐하우스로 접근을 했을 때 거기에 따른 무언가의 괴리감이 올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우선은 이 환경에 맞춰서는 가되 이 친구들하고 계속해서 우리가 아까 이제 우리 소득 임대형이나 그다음에 부지 분양형까지 이 친구들을 끌어올려야 하잖아요. 계속 이제 고도화시켜서 성장을 시켜줘야 되니까 우리가 유리온실에서 이 친구들이 무언가에 소득 창출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친구들이 차후에 무언가에 분양이 됐던 아니면 소득 임대로 해서 본인들이 자립을 할 때 어떠한 준비를 하는 그런 부분에서의 교육도 같이 좀 병행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