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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손동규 의원 발언

308회 제2운영행정위원회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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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그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릴까요? 앞서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75쪽에 그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그동안 이렇게 보면 향우회라든가 출향 인사라든가 그런 분들 위주로 하는데 이제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예전 저도 회의 때 참석해서 그런 말씀 한번 들은 적이 있어요. 우리 노출된 향우회라든가 그런 분들 말고도 예를 들어 여기 전주만 하더라도 우리 진안 군민이 5만이라고 그러잖아요. 전주 여기 계시는 분들만 5만 명이라고 그럽니다.

그런데 활동하시는 분들은 열심히 잘하고 계세요. 정말 진안 사랑, 타 시군에 비해서 진안군이 너무 잘하고 계신다고 타 군에 부러워할 정도로 잘하고 계시는데 속속들이 비교하면 조금은 아직은 부족하다. 쉽게 말하면 뭔 말씀드리고 싶냐면 우리 출향인들을 세부적으로 파악해서 알림문자라든가 우리 뭐 진안의 고향 소식이라든가 이렇게 좀 전해줘서 그분들이 아 우리 고향에서 나를 기억하고 있구나 이런 좀 인식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통하면서 이렇게 자연스럽게 하면 고향사랑 기부금이 좀 늘지 않을까 싶네요. 좀 24점 몇 프로니까 올해도 상당히 좀 저조할 것 같아서 그 말씀드리고 그 엊그저께 그 용담댐 수몰민의 날 했죠. 그분들도 정말 고향에 대한 애정을 많이 가지고 계시잖아요.

이럴 때 그분들한테 어떤 고향의 향수를 좀 많이 만끽하게끔 그때 음식이랑 너무 좋았다고 다들 말씀하시는데 그렇게 하면서 오신 분들 인적 사항을 좀 이렇게 해서 한 번 오신 분들은 계속 오게끔 그래서 그분들한테 고향 소식을 자꾸 전할 수 있는 그 매개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장학숙 말씀하셨는데 저도 개인적으로는 거기에 한 번씩 들려보는데 우리 부모님들이라든가 이런 만족도는 좀 좋은 것 같아요. 그 시설이라든가 음식이라든가 다들 이제 그런 쪽에는 만족하고 계시는데 그래서 이제 공실이 없도록 좀 더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공실이 생기면 그동안 그 지금 공실이 생긴 것이 그 신청하신 분이 부족해서 생긴 건가요?

아니면 그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