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런데 지금 우리 14개 시군 중에서 이 품목을 제한 많이 하는 데가 진안군이에요. 이 인근 무주나 장수 무주는 전 품목에 대해서 다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데도 대개 다 10가지 이상이고 많은 지자체가 대부분은 다 보상을 해주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만 지금 겨우 4개에서 이제 2개 늘렸어요. 우리가 지금 100억이라는 유통가격안정기금을 조성하면서 우리 유통기금 100억 조성했다고 자랑하려고 그 돈을 조성을 해놨는지, 아니면 이자를 내기 위해서 했는지 본 위원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가요.
우리 동료 의원들도 제가 이걸 했었을 때 동의도 해 주지도 않았고 우리 군민들이 알면 과연 이게 잘했다고 생각하는지 우리 농민들과 군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것은 다른 지자체보다 먼저 앞장서서 선점을 해야 되고 선도하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줘야 돼요. 그런데 우리 군은 그게 아니에요. 지금.
그리고 타 지자체는 100억이 조성됐으면 100억이 다 써져도 괜찮도록 그렇게 했는데 우리는 100억 중에서 20억만 20%만 쓸 수밖에 없도록 그렇게 또 해놨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50억이든 60억이 필요한 때는 어떻게 하냐? 이 말이에요.
안타깝습니다. 이런 부분을 우리 군민들이 알면 뭐라고 할는지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