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254쪽에서 제가 그동안 누누이 말씀을 드렸지만 도로변에 지금 철쭉을 심어서 관리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특히 용담댐 주변에.
그런데 용담호 주변을 보면 옹벽을 쳐서 별도로 이렇게 관리돼서 나무 수용도 어느 정도 좀 보기가 좋고 잘 관리가 되고 있어요. 그런 반면에 인도도 없는 그런 도로의 철쭉들이 다소 심어진 데가 있어요. 일례로 지금 3년 됐나요?
정천에서 농협이 있는 데 인접 지역에서 우리 갈거에 사시는 한 분이 사고로 돌아가셨어요. 거기도 사실은 어찌 보면 인도가 없어서 갓길로 갔는데 사고를 당했단 말이죠. 그래서 돌아가셨는데.
우리 이제 산림과 소관은 아니지만 적어도 인가가 없는 그런 도로에는 물론 이게 도보나 인도가 필요치 않다고 봐요. 그렇지만 인가가 근접해 있는 그런 데는 사람들이 간단 말이죠. 그런 데에도 철쭉을 심어 가지고 관리를 한다면 우리 군민들이 불편함이 아주 많다 그 말이죠.
위험하고 그리고 옆에는 가로수가 또 심어져 있잖아요. 가로수 심어진 데다가 거기까지 곁들여져 있으니까 전혀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공간은 없어요. 그리고 또 철쭉을 관리하는 김매는 그분들도 위험해요.
그런 도로가 있는 데는 전체적으로 좀 봐서 제 눈으로 볼 때는 그 위험이 느껴져요. 그러니까 그런 곳은 점차적으로 철쭉이나 그런 것들을 심어지지 않도록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 그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우리 산림과 소관으로 계약직이랄까 몇 개월짜리 이렇게 계약직 하시는 그분들 계시잖아요.
패트럴 팀 같은 경우에는 국비로 지원된다고 그래요. 예산이. 그리고 또 이제 김매는 분이나 다른 분들은 또 군비로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