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미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그러면 식혜도 좋지만 우리 진안에 홍삼이 있잖아요. 그래서 홍삼 식혜라든지 또 그런 것들을 좀 준비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고요.
아마도 이제 물론 우리가 또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또 준비를 해야겠지만 점심 식사 부분에서는 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또 지역 주민들한테 맡기기에는. 왜냐하면 상전도 어떻게 보면 인구도 많지 않은 부분이 있고 여러 가지 또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서 내년에는 뷔페를 하든지 그래도 우리 향토 음식 여기 우리 진안에서 나는 그런 음식들을 좀 준비해서 같이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어쨌든 또 올해 정말 날씨도 더운데 다행히 안전하게 또 행사를 잘 마무리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올해는 6.3 지방선거 때문에 또 4월 그때 12일 날 했었지만은 또 날씨가 너무 더워서 또 어떤 분들은 또 너무 더워서 좀 날짜를 다시 조정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또 우리가 내년에는 내년에 맞게 진행을 했으면 좋겠고요.
또 우리 이번에 보낸 우편물을 그런데 그 과정에서 너무 늦게 도착을 해서 좀 화가 나신 분들도 사실은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보내려면 미리미리 그분들도 또 스케줄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우리 행정에서 충분히 좀 검토를 하셔서 조금 힘드시겠지만 어차피 지금 상황이 2,400명이라는 명수는 확인이 됐잖아요. 그렇다면 조금 더 서둘러서 미리미리 좀 해서 그분들도 충분히 그날 하루만큼은 와서 고향의 정을 느끼고 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정말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