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그쪽에서도 대표님께서도 제가 가진 생각에 적극적으로 공감을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여러 가지 제안을 또 주시기는 했는데 이게 시기적으로 조금 부족하다 보니까 올해는 좀 현실적으로 반영하기는 좀 어려웠겠다는 제가 좀 이렇게 판단을 내렸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에 이분들이 오셔서 그냥 여의주만 찾고 그냥 우리 그 지역 내에서 그냥 하나의 그냥 체류로만 끝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제적인 무언가에 도움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나름대로 이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이라던지 아니면 커피숍이라던지 무언가의 지역 상가들하고 연계를 해서 할인을 할 수 있는 무언가 이제 그 앱 자체에 할인 쿠폰 같은 거 어차피 퓨윗은 이런 IT 기반을 개발하는 업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전부 다 앱 활용을 하고 있으니까 예를 들면 트레저헌터 인 진안에 참여하는 참가자들한테 우리 관내에 있는 어느 상가에서 예를 들면 천 원을 확인만 되면 천 원 할인을 해준다던지 그런 것들을 연계를 해주셔야 이분들도 오셔서 그러한 또 무언가의 혜택을 누린다는 것도 있고 그리고 상가도 도움이 될 거고, 그런 부분들이 좀 연계가 됐으면 해서 제가 누누이 처음부터 이 사업할 때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우리가 실어줘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조금의 어려움은 있겠지만 향후 내년이라도 진행을 하신다고 하시면 미리 준비하셔서 보완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