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명진 의원 5분자유발언
그리고 가로등 아니 저기 가로등 말씀을 좀 드리려고 그러는데 344쪽 저도 제가 공직에 있을 때 생활민원팀장을 직접 했어요. 그래서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그때 당시에는 가로등이 대부분 한전 주위에 달았어요.
그래서 거의 한 80~90%는 한전 주위에 달다 보니까 한전 주위에 달면 그때 제가 있을 때는 50만 원이면 됐어요. 그리고 강관주로 할 때는 150만 원 그 정도 들었단 말이에요. 지금 제가 파악해 보니까 강관주로 하면 250만 원 정도 들고 한전주에 달면 한 130~40만 원 들어요.
한 100만 원 이상 싼데 그것도 지금 반대로 지금은 이제 한전주에 갈 수 있는 경우는 어떤 경우냐 변압기가 있다든지 적어도 플러스 마이너스 선 2개 이상이 있는 데는 달지를 못하게 한대요. 그러니까 거의 다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전체 사업량 한 10% 정도나 많이 10~20%밖에 못 한대요.
그러다 보니 관광주로 대부분 다 해야 되니까 그만큼 이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올해 2억 썼어요. 2억.
그러면 그거 가지고 면별로 얼마나 하겠어요? 못 해요. 10개도 못 할 거예요. 10개도.
그래서 이 예산을 좀 더 세워 보기 예를 제가 한번 봤더니 55명이 신청을 했어요. 55명. 그러면 거기서 한 그 숫자는 10명도 안 돼요. 10개도 안 된다.
이 말이죠. 그래서 예산을 좀 더 확보를 해서 적어도 올해 2억이지만 제가 볼 때는 한 4억 정도는 있어야 그래도 조금이라도 할 것 같아요. 제일 많은 민원이 이 가로등 민원이에요.
그러니까 옛날 생각으로 하면 안 된다 그 말이죠. 비용이 그만큼 들어가니까 그 수준 맞출라면 적어도 한 4억 정도는 있어야 된다. 그래서 내년 예산에 좀 반영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