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의회 발언
박병관 의원 발언
지금 우리 광양시에 이 업자분들이 사업 제안을 하기 위해서 각 면 단위를 다니면서 이 잘못된 홍보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수어천 댐에다가 태양광을 해서 주민들에게 수익 사업을 돌려주겠다. 이 얼토당토않은 얘기를 하고 다니고 있어요.
제가 그 원인을 보니까 여기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에 사업 제안하기 위해서 주민들에게 동의서를 받고 다니고 있습니다. 몇 달 전부터.
또 각 농협이나 기타 회의 장소에 와서 설명을 하고 있고, 저희가 지금 전국적으로 하천 부지에 지금 뭐 평상이라든지 시설물 다 철거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천 부지에다가 시유지에다가 해서 태양광을 설치한다고 그러면 거기에 또 반대되는 행동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 시는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이 있으면 시에서 그런 부지는 안 돼, 라고 단호하게 좀 피드백을 줘야 되는데 그런 설명이 하나도 없다 보니까 계속해서 시민들은 에너지 낭비를 하고 있어요. 장밋빛 희망을 걸고 있어요. 그리고 그분들한테 찾아오면 사인해 주고 설명 듣고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하고 있는 걸 제가 지금 많이 봤습니다.
지역에서. 거기에 대한 대비책도 좀 강구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진월초등학교 폐교됐는데 여기 방금 내용에 보니까 교육청에서 와서 주민들에게 설명한 내용하고는 좀 다른 이미지가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교육청에서 설명한 것보다는 더 구체적이고 이 내용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교육청에서 이 사업을 실시합니까? 우리 시가 관여를 좀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