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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의회 발언

김한나 의원 발언

349회 제1총무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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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마이광양 앱 관련해서 전체적으로 저도 한번 살펴봤는데 마이광양 앱에 들어가면 메뉴를 눌러보면 ‘준비 중입니다’라고 뜨는 것들이 많아요. 아마 지금 고도화 시스템 정비기간이어서 아마 그렇게 진행이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시민들은 그런 것들을 잘 모르고 들어가 봤더니 ‘준비 중입니다’ 이렇게만 뜨면 뭔가 지금 제대로 구축이 되어 있지 않구나, 라는 이미지를 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언제쯤 시행이 되는지 같이 이렇게 공지를 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그것들이 지금 계획 안에 있으니까 계획 절차대로 정상적으로 이용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주시면 좋으실 것 같고, 그리고 아까 비슷한 질문이긴 한데 어르신들은 이런 디지털 서비스에 있어서 조금 이렇게 어려움이 있으시잖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좀 관리가 필요할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핸드폰으로 이렇게 하는 거다 보니까 본인인증이라든지 이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들이 일대일 교육이 이렇게 들어가야 될 걸로 저는 보이거든요.

이분들은 핸드폰으로 하는 게 더 어려워서 차라리 전화를 하거나 방문을 하거나 이렇게 하는 게 더 편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실 것 같아요. 그러면 계속 이것들이 AI화 돼 가고 디지털화돼 가니 그 시대에 또 어르신들도 준비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경로당을 주기적으로 방문을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찾아가는 서비스로 해서 방문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광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