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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의회 발언

박병관 의원 발언

349회 제2총무위원회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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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 아까 김한나 위원이 질의하신 버스킹 공연, 적은 예산으로 가장 시민들한테 행복을 줄 수 있는 것들 중에 하나가 버스킹 공연인 것 같습니다. 근데 이 버스킹 공연이 시내로 들어와서 하는 것은 환영을 하는데 각종 축제에서 하는 것들은 그 축제에 분명히 예산이 있습니다. 축제 예산이.

그런데 거기에 끼워 맞춰서 마치 예산을 쓰기 위해서 인원 동원을 하기가 힘들다는 핑계로 축제장에 가서 예산을 사용한다 그 말입니다. 그것은 이것하고 전혀 맞지 않는 예산입니다. 전어축제나 매화축제장에서 하는 것들은 우리하고 여기 예산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데 거기다가 마치 거기에 보조사업으로 끼워줘서 도와주는 역할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김한나 위원이 지적한 대로 시내권에서 항상 상시할 수 있는 것들을 좀 연구해 주시고요. 광영동에는 드래곤즈 거리가 있습니다. 또 드래곤즈 사무실이 광영동에 있습니다.

그걸 프로축구단과 연계해서, 저희들은 예전에 한 5년간은 버스킹 공연을 했었습니다. 매달 한 번씩. 근데 그런 예산들이 없다 보니까 못하는데 그런 것도 한번 프로축구단하고 한번 연계해서 그런 축제를 할 수 있는, 적은 예산으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모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전남 광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