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의회 발언
김한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거기에 설문 내용을 살펴보면 좀 구체적이지가 않다는 이야기가 좀 많이 있고, 거기에 표시하는 항목에 “만족 보통 서운” 이렇게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불만족이라든지 이렇게 부정적인 언어들은 좀 없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서운한 경우와 불만족의 경우는 조금 느낌이 체감상 다른 부분 있잖아요.
그래서 이 만족도 조사 리스트와 그다음에 표시하는 란들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거기를 이용하시는 산모님들은 거기 안에 있는 동안은 불만 사항이 있어도 이야기를 못하는 경우들이 많아요. 아이들이 거기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그분들이 나와서 하는 이야기들이 진짜 실질적인 이야기고 정말 적나라한 평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희가 몇 개월 이렇게 이용을 해 오면서 그만큼 수요자도 많고, 만족하시는 분들도 많고 또 대기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이용하시는 분들이 만족도가 더 높아질 수 있도록 서비스 측면이나 거기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의 어투나 행동이나 이런 것들 하나하나도 거기를 지금 사용하고 있는 산모들한테는 굉장히 조그마한 것도 되게 크게 와닿을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서비스 측면하고 그다음에 음식 부분들하고 위생 관리 부분을 조금 더 철저히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현장을 둘러봤을 때 소방시설 관련해가지고 아직 관리가 조금 안 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걸로 저는 확인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소화기 점검 리스트가 없는 것들도 있었고, 표가 있긴 하지만 아예 한 번도 지금 점검이 안 된 것도 저는 확인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있는 안전상의 안전상에서는 조금 더 민감하게 조금 관리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