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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의회 발언

박병관 의원 발언

349회 제3총무위원회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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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우리 금연 교육을 초등학교 때 가장 많이 시켜야 된다고 보거든요. 고등학교 때는 이미 금연교육 시켜봤자 효과가 없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때 집중적으로 금연 교육을 시켜야 되고요. 고등학교 때는 담배 피우는 예절을 좀 가르쳐야 됩니다. 왜 하냐 그러면 비근한 예로 제가 직접 목격을 했는데 학교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으니까 일반 시민이 가다가 학생이 담배 피우냐고 뭐라고 하니까, 이 학생은 일부러 시비를 거는 거예요.

욕을 하고. 그래서 일반 시민이 한 대 때리기를 바라는 거예요. 학생이.

그래서 자기가 일부러 시민한테 더 화를 내고 욕을 하고 하다가 이렇게 어깨에 손만 얹으면 시민을 구타를 해버린 거예요. 정당방위로. 제가 이걸 직접 목격을 했습니다.

근데 이 학생을 처벌할 방법이 없습니다. 정당방위로. 촉법소년법으로.

그래서 고등학생들 대상으로는 이 금연 프로그램에다가 담배 예의, CCTV 밑에서 당연히 피우고 있어요. 근데 단 한 번도 우리 시에서 적발해서 벌금, 과태료 10만 원 하게 돼 있죠?

출처 전남 광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