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차주철 의원 발언
위원 연어프로젝트 관련해서 마무리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수온에 내성을 가진 어미를 선발해서 자체 인공 종자를 생산해서 치어를 중간 육성하고 상품화되기까지 성공리에 이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지 않겠나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 본 위원은 미약하나마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도록 있는 힘껏 도와드릴 것을 이 자리를 빌려서 약속을 드리고요.
그다음 이어서 한해성어종, 한해성어종도 그냥 치어만 생산해서 방류할 것이 아니라 앞으로 고수온에 대비를 해서 연어와 같이 그렇게 종자를 생산해서 어미를, 고수온에 강한 어미를 키워서 종자를 생산해서 방류를 하면 고수온이라도 흘러가지 않고 토착어종으로서 자리매김해서 어부들의 소득창출에 기여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래서 한해성어종에 대해서도 연어처럼 연구개발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