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한종문 의원 발언
위원 사무장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은 분명히 만드셔야 합니다. 농정국 쪽에도 이런 말씀을 제가 드렸는데 경영컨설팅은 해 줘요. 그런데 그것은 그때뿐입니다.
받을 때뿐이고요, 실질적으로 그 사무장들이 그 역량을 자기가 배양하지 않고 누가 와서 던져주는 몇 개를 가지고, 약간의 변화만 생기지 그게 시간이 지나면 원위치가 되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19개소의 비수기 때 따로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기획, 마을에 맞는 특색 있는 기획들을, 아마 마을에서 하는 체험들은 마을마다 컨디션이 달라서 그렇지 거의 비슷할 거예요, 무엇무엇 하기, 무엇 하기, 무엇 하기 해서. 그런 것들보다는,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면 19개소의 예약이나 이런 것들은 각각의 마을에서 받습니까, 아니면 공공통합예약시스템 같은 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