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동호 의원 발언
위원 예,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조금 더 보완한다면 이것은 거의 춘천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입니다, 강원도회가 다 춘천에 있다 보니까. 그런데 18개 시군으로 좀 확산이 되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1학교 1보훈단체 해서 자매결연을 맺는다든가, 이건 강원도가 아니라 지자체에서, 동해시면 동해시에서, 동해시에도 9개의 보훈단체가 있습니다. 각 시군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거의 그 정도 있을 거예요. 제가 시의원을 할 때입니다, 6.25 참전 기념탑과 월남 참전 기념탑이 동해시에는 없었어요, 보니까 강원도에는 태백시하고 두 군데가 없더라고요.
제가 2년 여의 노력 끝에 올해 6월에 준공을 했는데요. 그 기념탑이 만들어졌지만 예를 들어서 관리가, 물론 시에서 관리합니다, 매일 관리하는 건 아니고 행사 때나 관리하는데. 그래서 우리가 학생들을 이용해서, 뭐 청소년 나라사랑 봉사단이라든가 그런 걸 만들어서 그 기념탑에 가서 관리도 하고 탐방도 하면서 우리의 보훈정신을 함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몇 가지를 제안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