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시의회 발언
김호경 의원 발언
위원 김호경입니다. 늘 수고에 감사드리고요. 이렇게 보니까 상도 굉장히 많이 받으셨네요, 11페이지 보니까.
늘 수고하시니까 그런 좋은 결과로 화답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에 보면 각 동에서 비정기적이지만 힘든 업무 중에 하나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오늘 신문을 보니까 의정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최종 신청률이 98.1% 기록하셨더라고요.
이걸 어떻게 보면 최일선에서 각 동장님하고 직원분들의 노력 덕분이 아닌가 생각하고요. 그렇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참 힘든 현실을 현장에서 직원분들이 많이 경험하는 걸 제가 간접적으로 많이 느꼈는데요. 우선적으로는 어르신들의 언어폭력하고 이렇게 하는 걸 저는 많이 현장에서 목도를 하고, 그런데 사실 안타까운 것은 이게 지원받는 것이 정례화되다 보니까 또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는 그런 인식이 팽배하다 보니까 또 그런 부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안타까운 현실인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중요한 것은 현 정부의 다양한 이유로 내수진작, 그런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지원업무는 계속 늘어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혹시 이거 채널을 다양화할 수 있는 방법을 혹시 생각해본 적 있으실까요?
지원해 주는 방법을, 플로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