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윤미 의원 발언
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아이들의 사이버 도박이 사실 스마트폰이 각자 하나씩 생기기 시작하면서부터 더 급증했다고 저는 보거든요. 사실 코로나 시대에 아이들이 학교를 많이 안 가서 학교폭력은 줄었다고 하지만 실제로 사이버상에서 아이들이 폭력을 가하고 당하는 수치는 굉장히 높거든요. 그래서 지금 전 세계적으로, 특히 프랑스라든가 호주 같은 경우에는 청소년들의 SNS 이용을 제한하는 정책을 강화하는 추세고, 오늘 신문을 보니까 프랑스에서는 초ㆍ중학교에서의 휴대전화 사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고 이번에 법안을 통해 15세 미만에게는 SNS 이용 제한을 추진하고 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당장 우리 아이들에게 휴대폰을 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은 참 현실적으로 힘든 일인 것 같고, 다만 우리 아이들에게 휴대폰의 안전한 이용이나 SNS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건강한 디지털을 위한 교육과 수업이 좀 더 강화되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도교육청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스마트폰 사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도가 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