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회 발언
이혜인 의원 발언
함영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련해서 저도 좀 여쭤볼게요. 원래 이거는 사실 홍보를 통해서 가기보다는 한전이랑 연계를 해서 이 세대수에 대해서 강제로 좀, 강제까지는 아니더라도 권유해서 당연가입으로 가야되는 추세가 돼야 되지 않냐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전기요금에 대한 부분이라든지 탄소포인트 관련돼서는 다 거기에 대한 맥락인 것 같더라고요, 제가 또 환급도 받아보고 하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통장님이라든지 아까 말씀해 주신 그린리더와 연계를 해서 좀 당연하게 이런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고, 더 나아가서는 이런 게 얼마만큼 우리가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눈에 보이는 효과나 지표가 실제로 필요하거든요. 근데 거기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 정도가 어느 수준인지는 저도 사실 체감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더 인식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