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회 발언
류왕도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완공은 지금 공정률이 50% 넘어가는 상황에서 이제 변경할 수는 없는 상황인데요. 하여튼 빙상장을 목적으로 만들 계획이었는데, 영남권에서 상당한 규모로 처음에 실시설계를 해서 만약에 지었다 하면 이게 진짜 울산의 명소가 될 수 있을 정도로 큰 규모의 빙상장이었을 텐데, 지금은 빙상장과 복지관이 같이 건립되고, 위에 이게 또 시설이 올라가다 보니까, 하여튼 완공이 되면 주민들, 시민들,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되겠지만 대회 치르거나 또 이런 관련 선수들이 연습할 수 있는 규모로는 좀 부족한 면이 되기 때문에 이왕 지을 거 대회도 치르고, 선수들이 연습할 수 있는 경기장도 되고 진짜 명소가 될 수 있을 정도의, 처음 계획대로 했으면 이게 진짜 좋았을 텐데 어쨌든 많이 아쉽고요. 어쨌든 빙상장이 규모는 줄었지만 주민들이나 학생들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좀 기해주시고요.
빙상장이 결국에는 만들고 나서 관리 측면이 또 중요하잖아요? 얼음 관리나 시설 관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하셔가지고 추후에 하자보수를 해야 된다느니 이런 얘기가 안 나올 수 있게 그런 면에서 좀 관리를 잘 해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남구시니어클럽 신축, 이게 지금 추진사항이 너무 급하게 된 거 아닌가요? 2026년 2월 달에 용역이 착수됐는데, 구청장님이 임기 말에 이걸 너무 급하게 용역을 착수하신 게 아닌가, 그리고 지금부터 이제 추진을 하겠다는 얘긴데, 설계공모도 10월 달에 추진하는 거고, 예산도 지금 구비가 18억 정도 들어가고, 시비 10억, 국비 12억, 이 예산도 확정된 게 아니라 추정이잖아요?
이 정도 예산으로 우리가 한번 추진해보겠다 하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