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의회 발언
유양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상황이 또, 제가 또 위원으로서 지역 주민과 그 사안에 대해서 얘기하면 우리 종로구는 다른 지역보다도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우리 종로구잖아요, 어찌 됐든 간에. 그래서 전통으로 혼례를 하는 게 가장 그, 뭐랄까, 종로에 어울리고 또 좋다. 요즘에 또 결혼식도 스몰 결혼식을 많이 한단 말이에요.
앞으로 더 갈수록 대형으로 이렇게 예식장에서 결혼을 하는 것보다도 이 스몰로 좀 간단하게 이렇게 하는 결혼식을 좀 많이 선호할 거라고요. 앞으로도 그렇게 하리라고 봐요. 앞으로 추세는 그렇게 간다고 보는데 그러한 거를 우리 종로에서, 그래도 그 무계원이라는 한옥이 가장 고풍적이고 좀 우리의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도 느끼고 참 보기가 좋았었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거기서 전통혼례를 우리 종로구에서 결혼하시는 분을 우선으로, 그 뭐랄까, 취약의 계층들, 또 결혼할 젊은 부부들이 다문화라든가 결혼 못 하고 그냥 사시는 분들 있으면 그런 분들을 추천을 받아서 거기서 결혼식을, 우리가 혼례를 치러 주는 게 좋다. 그래서 우리 종로에다가 그런 것도 하면 다른 구보다는 훨씬 더 돋보이고 좋은 느낌이 들어서 제가 그랬는데 단절했다니까 좀 그게 의아하네요. 그런데 예산이 조금 반영은 되고 있는데 이거는 지금 무슨 예산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