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의회 발언
노진경 의원 발언
그래서, 제가 답변 잘 들었는데요. 이렇게 취지에는 이제 공감을 좀 하는데 3일 행사에 사실 구비가 7,500만 원이 소요가 되더라고요. 하루 저녁에 2,500만 원씩 이렇게, 사업이 과연 예산 측면에서 합당한지 그게 좀 의구심이 듭니다.
왜냐하면 정말 필요한 사업들, 꼭 해야 하는 사업들 많이들, 우리 관광체육과에서 걷기대회를 3,000만 원이 없어서 못 했다고 하는데 그거 꼭 우리 종로구 전체에서 같이 해야 하는 어떤 그런 단합과 또 소통 그런 차원에서 해야 하는 사업들이, 계속해 왔던 사업이 예산 문제로 단절이 됐는데 이런 사업들을, 과연 하루 저녁에 2,500만 원 그런 사업을 꼭 해야 되나 이런 의구심은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구비하고 행정력, 거기 이제 관리하려면 안전 관리도 해야 되고 그런 게 많이 또 수반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이 공모가 꼭, ‘좋은 취지에서 했지만 그런 차원에서 좀 충분히 기대효과를 숙고를 했으면…….’ 그런 생각이 들고요.
어차피 이렇게 잘하셨으니까 최대한도로 이제 우리가 방안을 다시 잘 고민하고 야간 인파가 몰리는 거 또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그러한, 특성에 맞는 안전 대책은 우리 종로구가 또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꼭 그런 거를 좀 안전 대책을 잘 수립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