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의회 발언
이미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한 분보다는 둘이서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하면 혼자서 막 차리고 뭐하고 하기에는 바쁘신 것 같더라고. 그래서 어차피 어르신들 일자리 해서 보니까 많이, 지금 2,630명으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근데 인원 많은데 그냥 밖에 나가서 막 빗자루 들고 다니시는 것보다 이렇게 건강상태 같은 것들 고려해서 조금 더, 1명씩 더 투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예전에는 경로당 어르신들 도우미로 안 들어갔을 때는 어르신들끼리 서로 서로 도우면서 함께 식사 준비를 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들어가니까 이분들이 안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그분한테 온전히 그냥 맡기시더라고.
그걸 보면서 혼자는 좀 벅차겠다는 생각에 제가 드린 말씀이고요. 보육 도우미 같은 거는 학교 데려다주고 데려오는 그 보육 도우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