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의회 발언
노진경 의원 발언
특별히 또 이런 활동하는 이런 분들 지금 많으신데 이 모임이 이게 건강공동체 모임인데 결핵, 신종 이런, 사실 그런 질병에 좀 우리가, 그분들이 다 건강하다고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분들의 질병 예방을 수시로 좀 챙겨야 되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그 부분을 좀 간과해서는 안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계속 지속적으로 다니시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먼저 질병 예방 차원에서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이고요. 그다음에 하여튼 우리 보건소는 구민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최선의 보루이고 감염병 대응부터 시작해서 취약계층 건강 관리까지, 돌봄까지 다 하시는 그런, 아주 우리 가까이에서 우리 주민의 건강을 잘 돌보는 그런 최, 최, 최접근해서 하는 이런 일이시기 때문에 안전망 역할을 잘하는 그런 조직으로 그렇게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보건소에서 하시는 일들이 너무 많아서 많은 일들이 정말 어려운 일들도 있을 거고 그렇지만 우리 의회하고 또 의원들이 그 각 구민들을 너무 잘, 많이 파악을 하고 있잖아요. 우리 보건소 직원들도 많이 알고 있겠지만 우리 구민, 우리 의원들만큼 더 아시지는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좀 소통하셔 가지고 우리 종로구의 건강을 위해서 잘 좀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오늘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혹시 더 질의하실 분은 없으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홍혜정 보건소장님께서는 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했던, 또 계획했던 이런 모든 사업들이 충분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개선 요구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혜정 보건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52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5차 행정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