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의회 발언
노진경 의원 발언
감사합니다. 이제 질의하실 분이 없으신 것 같아서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연말에…… 죄송합니다. 「의료법」 개정에 따라서 비대면 진료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는 그런 발표가 있었습니다. 2026년 12월 24일 시행한다는 그런 발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보건소에서도 이러한 것들을 동향을 잘 좀 파악해 주시고 우리 구가 해야 할 이런 역할 같은 것, 또 지자체에 부여될 업무 등 이런 것들을 좀 미리 대응하셔 가지고 위원회하고도 잘 협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우리 아까 말씀하신 재택의료센터 운영하는 것 굉장히 좋은 업무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좀 많이 해소가 좀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해당 이슈 이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셔 가지고 우리 구하고, 우리 의회하고 협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재난 응급 대응 있잖아요. 4,900만 원 얼마 예산은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 사실 종로구는 13만 조금 넘는데 지금 43만의 인구를, 우리가 생활인구하고 유동인구가 있지 않습니까? 왜 우리가 이 예산을 종로구가 내야 하는지, 지출을 해야 되는지 조금 그런 부분에서는 잘 좀 검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다른 구도 그렇게 하는지 등 그런 거를 좀 검토해서, 또 이게 왜 매칭사업이 좀 특별한 것 같아요, 매칭 비율이.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사실 8대하고 의회 비교해 보면 질병예방과가 지역건강과로, 예방과가 지금 없어지고 지역건강과로 바뀌었는데 이제 질병 예방에는 의약과에서 주로 전담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의약과에서 잘, 질병 예방이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 챙겨 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지역건강과는 사실 건강이웃활동가 그 사업이 지금 주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36명이잖아요. 51명으로 더 이제 확대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런데 제가 보니까 그 예산이 1인당 8만 원이죠? 너무 적은 것 같아요.
그거 뭐 예산도 아니고 그냥, 물론 이제 봉사로 하시는 건데 굉장히 그런 사회복지 차원에서 이제 또 서로서로 주변에서 같이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예산은 잘 검토해서 조금 더 높여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