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행사성 예산은 더욱 꼼꼼하게 살펴야 합니다. 그것이 선한 관리자로서의 의무입니다. 꼼꼼하게 살펴 주셔야 돼요.
제가 시의원이 되고 나서 여러 전화를 받았습니다. 때로는 협박을 하는 사람도 있고요, 협박을 넘어서 겁박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거 안주면 올라가서 시의회 부숴버릴거야!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초선의원이라서 만만하게 보고 그렇게 전화를 해대는 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한다는 지금까지 경제과라든가 공무원들, 너희는 공무원들이야! 우리의 공복자야! 하는 그걸로 혹시나 올라와서 우리 경제과 직원들에게 나 이런 사람이야!
나 이런 줄 있어! 하는 걸로 혹시나 협박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우리는 선한 관리사로서의 의무를 충실하게 해야 됩니다. 어떤 압력이나 이해관계가 우선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그런 것들은 근절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경제과에 근무한다는 그 사실 자체가 우리 경제과 직원들에게 자긍심이 되었으면 합니다.
태백의 경제를 우리가 이렇게 살리고 있다! 하는 이다음에 퇴직을 해서도 내가 경제과였을 때 이렇게 이랬어! 하는 그런 자긍심이 좀 있었으면 하고요.
유기적으로 의회와 예산을 세우기 전에 소통을 하면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