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원용 의원 발언
위원 : 그렇다면 1기 때 있었던 새로운수원위원회에서 나왔던 말들도 바탕이 돼서 여기 나온 수원대전환추진단에서도 반영이 돼야 되겠네요. 왜냐하면 본 위원이 새로운수원위원회에 있었는데 나왔던 말들이 뭐냐면 너무 수치에 중점을 둔다는 얘기가 많았어요. 예를 들면 손바닥정원 같은 것 1,000개.
사실 시민들이 원하는 건 정원 같은 정원 10개가 낫지 어디 지나가다 보면 모를 것 같은 곳을 손바닥정원으로 해서 개수를 채우는 게 중요하지 않거든요. 절대적인 수치보다는 정말 필요한 것들로 짰으면 좋겠어요. 또 하나는 거기 참여했던 분들 중에 이런 말이 나왔었어요. “의견을 제시하는데 반영이 안 된다, 이럴 거면 왜 불렀냐”라는 한탄 섞인 말들이 나왔으니까 그런 말들이 잘 반영될 수 있게 해 줬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보시면 주로 내용들이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중심 막 나온단 말이에요.
거기에 보면 시민의 대표라고 불리는 의회가 안 들어가 있어요. 의회와의 연계성이라든지 활동들도 같이 생각해서 넣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김성진 연구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