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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미옥 의원 발언

403회 제4본회의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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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이런 부분에 좋은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사실은 저희 위원들도 모르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일단은 의회라도 좋은 정책들을 함께 공유하고, 홍보의 제일 첫 번째는 의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의원들은 사실상 많은 민원인, 많은 주민을 만나기 때문에 의원들도 수원시에 대한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거든요. “수원시에는 이런 것도 있어!”, 대학생들 만나면 “이런 좋은 제도가 있으니 참여를 해 봐라, 청년기획단에 한번 참여를 해 봐라.” 그래서 참여하는 인원들이, 많은 청년이 참여해서 50대1, 100대1 슈스케 형태로 가면 인기가 좋아지지 않을까, 효율성 있게 운영되면 자치분권과 또 수원시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홍보에 많은 심혈을 기울여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서지연 위원님께서 새빛만남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것은 동마다 분위기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저희 지역구 금곡동 같은 경우는 주민들 간에 대단위 단톡방이 있기 때문에 홍보도 많이 하고 있는데 수원시만큼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주민들, 시민소통이 잘 되는 도시가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새빛톡톡이라든가 또 이번에 폭싹 담았수다로 민원을 저희가 다 받았잖아요. 이런 부분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 중의 하나였거든요.

새빛톡톡이라든가 폭싹 담았수다 등 다양한 방면에서의 시민참여를 과장님께서 이끌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 시장님께서 힘들어하셔서 그렇지 사실상 44개 동을 다 방문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 새빛만남에 대해서 44개 동을 적극, 언제 시장님 얼굴 한번 뵙겠습니까? 단체원 하시는 분들도 시장님 얼굴 직접 뵙기가 쉽지는 않은 상황이고 또 그날 참여주민들이 즉석에서 민원을 하기도 하고 미리 사전에 질문지를 주는 경우도 있는데 금곡동이나 이런 쪽은 돌발질문이 나오기도 하고 평동 같은 경우도 산업단지에서 했는데 현장에서 받아서 생동감도 있었고 이랬던 사안이었거든요. 물론 시간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 담지는 못하지만 거기에서 메모로 해서 그게 시정에 반영되기도 하고 주로 내 집 앞 도로개선이라든가 다양한 민원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시장님과 시정의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