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철 의원 발언
윤정회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박희영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제307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용산구의회는 지난 4년간의 대장정을 모두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4년간 우리는 구민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때로는 치열한 논의도 있었지만 그 모든 순간은 더 나은 용산을 향한 진심이었다고 믿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9대 용산구의회를 믿고 지켜봐 주신 20만 구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조언이 저희를 더욱 책임 있는 의회로 이끌었습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용산구와 구민 여러분의 밝은 내일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9대 용산구의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4분 산회)